요즘 방콕에서는 람부탄과 산톨(Santol)이 한창인 제철 과일이라고 하네요.

람부탄은 우리에게도 잘 알려진 과일이지만, 산톨은 우리에게 좀 생소한 과일인 듯 한데 이것 드셔본 분들 계신가요?

태국 푸잉 말에 의하면 맛은 시큼새큼(sweet and sour)하다고 하는데, 좀 더 구체적으로 어떤 맛일지 궁금하네요. 우리나라 자두 맛과 비슷한 맛인지 아니면 오렌지와 비슷한 맛인지.....

값은 1kg에 25밧(=약 1,000원) 정도 한다고 하니, 가격도 착한 편이군요.

다음 번에 방타이하면 꼭 먹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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