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지비 앤 콘돔 레스토랑은 파타야에서 좀티엔 넘어가는 중간  쁘락땀낙 도로끝 해변우측에 있다.. 

버드앤 비 리조트와 같이 있는 레스토랑으로 절벽위에 무척 아름다운 씨푸드 레스토랑이다..정원에는

토끼들도 많고..입구에서 레스토랑까지 가는 길도 울창한 아름다운 나무들로 쌓여있어서 미로를

걸어가는듯한 착각을 느낀다...레스토랑의 분위기로는 파타야 최고의 레스토랑일듯하다...

 

내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뭄알러이 나끄아 씨푸드레스토랑에 비해서 맛은 약간 떨어지고 가격은 약간 비싸다. 그리고 메뉴의 종류도 뭄알러이에 비해서 숫자가 적은편이다...하지만 분위기 좋아하는분들에겐 꼭 한번 가보라고 권하고 싶다..그만큼 아름답다~~특히 일몰은 몽환적이다~~ 총 8명이 가서 4800밧정도 나왔다..(와인을 한병 가져갔기에 와인가격 300밧 포함)

 

 

버드 앤 비스 레스토랑 (캐비지 앤 콘돔 레스토랑)--밤의 아름다운 파도소리가 들리는 해변

구두를 신고가서 모래에 빠질까봐 나가서 해변을 거닐진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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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장에서 식당까지 가는 중간은 아름다운 숲속길이다..팻말있으니까 잘보고 가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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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계단도 이용해야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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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토랑 프런트쪽이다...콘돔으로  만든 의상을 입힌 마네킹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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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망이 죽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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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져온 만돌린같은 악기로 즉흥연기를 펼치는 손님으로 온 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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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간 까올리동생의 까올리 피앙쎄와 함께--한국분이라서 모자이크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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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 일몰 직전이라서 경치가 환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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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우리자리~~예약안하고 가서 바닷가쪽은 자리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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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건 제가 친한 여행사에서 캡쳐한 사진들~~주차장에서 식당가는 중간의 풍경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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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에 이런곳에 토끼들이 뛰어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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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콘돔들 맘대로 가져가서 쓰셔도 된다...단, 책임질수있는 회수만큼만~~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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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식당의 약도~파타야비치와 좀티엔비치 중간에 쁘라땀낙도로의 쏘이씨 들어가서 끝 바로
우측에 주차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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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실때는 꼭 전화예약해서 해변쪽의 자리를 예약하시길 권해드린다...애들있는 가족여행이나

연인끼리의 여행중에 꼭 한번 들려볼만한 아름다운 레스토랑이다

 

 

-Cabbages & Condoms Restaurant-

오픈일     : 2008년 09월
주메뉴     : 퓨전 태국식, 씨푸드, 그외 퓨전식, 주류, 음료, 칵테일 등등
영업시간   : 매일 오전 7시 - 오후 22시 30분
예약문의시 : (66-38) 250556,  (66-38) 250557
홈페이지   :
http://www.cabbagesandcondoms.co.th
특이사항   : 레스토랑 데스크에서 무제한  "풍선"(콘돔)이 공짜다. 맘대로 가져가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