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여행을 같이 했던 친구인 에리카....

 

한국말을 곧잘 합니다...

 

사장님을 '짜장님~' 이라고 발음 하길래,,  '사장님~' 이라고 교정을 해 줬습니다.

그랬더니, 바로 알아 듣고,, '싸장님~~~ ' 하고 발음을 합니다..

 

그런데, 주위의 반응이 시원치 않자...   다시 '사장님~ 짜장면~' 을 교대로 외칩니다.

모두들 이 친구의 순발력에 깔깔 대고 웃었습니다...  ㅎㅎㅎ

 

결국 이 친구는 미리부터 사장님, 싸장님, 짜장님 발음을 다 할줄 알고 있었던 것입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