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아시아를 이용하게되면

반드시 한번은

두번이상은 꼭 들르는 곳이

괄라룸풀 LCCT 터미널입니다.

 

비행기를 갈아타야하니까요.

기다리는 시간이

제경우엔 약 6시간 정도 되었습니다.

 

짐을 맡기려고 이곳저곳 찾아보았지만,

짐맡기는 곳이 이미 풀(꽉차서)이라

안받아주더군요... T..T

 

어쩔수 없이 공항안에서 재미난일 찾다가...

지쳐서 아시안푸드를 파는 레스토랑에 앉아서

시킨 겁니다. 맛은 그럭저럭 괜찮습니다.

 

 

BeefMeatBallNoodleSoupInKualaLunpur.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