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투어맨 입니다...

 

그동안, '정회원 인데, 밤문화게시판에 못들어 가고 있다..'며 쪽지를 주신 수많은 회원님들께

일일히 답장을 드리지 못해 죄송 했습니다.

 

앞서 발표한 공지와 같이 <밤문화여행>과 <여행지역확장> 카테고리에 있는 방들에 대해서 모두 오픈을 했습니다.

그리고, 뒤를 이어 <환경보호활동>과 <국제NGO포럼> 카테고리의 게시판들도 계속해서 오픈을 할 것입니다.

 

<환경보호활동>은  <한국인 자유 여행자들을 위한 동남아 지역 여행환경 보존과 안전한 개발 활동> 의 준말로

좀 더 전문화 되고 세분화 된 여행 환경 개선 노력을 위한, 교류의 장으로 보시면 됩니다.

 

또한,  <국제NGO포럼>은  <자유여행자의 인권과 안전을 위한 NGO 활동과 포럼> 의 준말로,

현재, 한국정부의 입장으로 보이는, 동남아 자유여행객과 문화여행객, 유학생, 사업조사 활동 등에 대한

비적극적인 보호 활동과 비인권적인 비하에 대한 여행객 스스로의 안전답보를 전제로 만들어진 비정부 기구 입니다.

 

즉,,,,  여행객 스스로의 안전과 여행자의 인권은 전세계 자유여행자들의 모임과 연대를 통해,

여행자 스스로가 지켜 나가야 한다는 취지에 의해 만들어진 국제포럼에 등록을 하려고 만든,

비정부기구인 NGO 단체라고 보시면 됩니다.

 

자유여행객이 자유여행을 주도적으로 하려면, 자유로운 정보수집 활동이 전제 되야 함에도 불구하고,

현 정부 들어서, 너무도 많은 자유여행정보 웹싸이트 들이 정부의 방침에 의해 문을 닫아 버리고,

이제는 오로지 포털의 그늘을 방패막으로 하는 몇몇 여행 정보 싸이트들만이 존재하고 있는,

정보의 부재, 소통의 부재의 시대로 접어든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에, 투어아시아는 작금의 현실을 개탄해 마지 않으면서,

정보 제공자 들은, 좀 더 객관적이고 준법적이며, 합리적인 정보를 제공할 수 있고,

여행자들은 이러한 정보를 바탕으로 좀 더 유익한 여행 계획을 수립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

여행자의 인권은 여행자 스스로가 연대해 지켜 나가야 한다는 취지로, 연대 포럼을 출범시키기 위해,

여러 전문가들과 정보를 교류하고 있습니다.

 

또한, 투어아시아를 국제 NGO 포럼에 등록 시키고자, 노력을 할 계획 입니다. 

 

 

지난 한해, 필리핀 등지에서...  한국 여행객들을 대상으로 하는 사기행각과 금품 갈취는 물론이고

감금에 살인 까지 저지르는 극악무도한 사껀이 속출하고 있음에도, 어느 웹싸이트 하나, 어느 공식기구 하나가

이러한 암울한 현실을 타파할 정확한 대안을 내놓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껀 사고가 왜 일어 납니까.?

 

전부가 다, 정보의 부재에서 오는 것이 아닙니까.?

 

여행은 가야 하는데, 바가지 상흔에 얼룩이 져 있는 상업 패키지 관광 외에는,

정확하고 안전한 여행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는 창구는 그 어디에도 없습니다.

 

그래서, 여행객들이 찾게 되는게, 소위 황제여행을 시켜준다는 웹 정보인데,

그 웹싸이트의 정보 제공자들이 바로 범죄를 준비하고 계획한 당사자 들인 것이었습니다.

 

물론, 웹싸이트 운영자는 정보 제공자들의 성향을 모두 파악을 할수 없었음으로,

그들이 범죄를 사전에 공모하는줄은 알지 못하였을 것이고,

애먼 여행자들만 사고의 당사자들이 되어 머나먼 타국 땅에서 불의의 객이 되어 돌아오게 된 것입니다.

 

정부와 관계 기관에서는 이러한 사껀이 나게 되면,

오히려, 이러한 정보의 창구가 된 웹싸이트, 카페, 블로그 등을 사건의 진원지로 판단을 하고,

싸이트들을 더욱 압박하여, 자그마한 실수나 오류와 불건전한 정보에 대해서 더욱 엄한 검열을 하게 되고,

결국 싸이트들은 이런 압박에 견디다 못해 싸이트를 폐쇄 하거나, 운영을 포기 하게 됩니다.

 

이때부터 바로, 악순환의 고리가 생겨 나는 것인데,

안전한 정보를 가진 싸이트들이 모두 문을 닫게 되면, 자유 여행자들은 정보를 얻을 방법이 점점 차단이 되고,

범죄를 일으키려는 무리들은 더욱 더 기승을 부리게 되며, 결국은 몇개 안 남은 싸이트들 에서도

범죄 시도를 계속 하게 되며, 그러다 보면, 결국은 그 어떤 싸이트도 건전성을 유지를 할수가 없고,

결국은 정보는 메마르고, 여행자들은 위험한 선택을 하게 되는,,,  악순환이 이어 지는 것입니다.

 

이에 본, 투어아시아 는 할 얘기는 하고,

전달할 정보는 정확히 전달을 하고, 여행시 하지 말아야 할 행동들 또한 정확한 Notice 를 해 주는

인터넷 포럼이 존재 하는게, 한국 여행객들의 안전을 위해 꼭~ 필요한 활동 이라고 판단을 한 것입니다. 

 

이런 악순환에 빠지지 않는 방법으로 강구한 것이 바로, 우리의 인권을 우리가 스스로 지켜 나가고,

정부의 정책과 안전기조를 적극 수용하여, 더욱 건전하고, 안전한 정보전달의 공간을 만들어 보기 위해

마련된 카테고리가 바로 <국제NGO포럼> 이니, 국제 NGO 관계자 여러분과 여행업 종사자 여러분,

자유로운 여행정보 제공자 여러분, 정부기관 산하의 정보 감시자 여러분, 알바 여러분, 그리고, 고발자 여러분..

 

이제는 더이상, 불건전한 생각과 감시의 눈초리로 이곳을 보지 마시고,

투어아시아 의 향후 미래와 발전적인 생각에 모든 기관과 관계자와 회원여러분들의 협조가 있기를 바랍니다.

 

 

 

앞으로 계속해서 열리게 될 카테고리들의 알찬 정보들과 함께,

즐거운 투아질 을 계속 영위 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