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MI_200304_02_13_001.jpg VMI_200304_02_13_002.jpg VMI_200304_02_13_003.jpg VMI_200304_02_13_004.jpg VMI_200304_02_13_005.jpg


1935년에 세워진 이 건물은 원래 말레이시아의 주석 채굴업자인 Eu Tong Seng의 집이었다. 2차세계 대전 당시에는 일본군의 전쟁사령부와 영국군의 전쟁사령부로 사용되었던 건물이다. 말레이시아 국회의 첫번째 회의가 이곳에서 개최되었고 말레이시아의 여러 왕들이 이 건물에서 즉위식을 거행하기도 했다. 1988년 관광안내센터로 개보수되어 오늘에 이르렀고 시청각실 기념품점, 식당 등이 건물 안에 있다.

* 개장시간 : 오전 9 ~ 오후 6. 민속공연 : 오후 3시30 ~ 오후4시15분(화, 목, 토, 일). 입장료 : 2링기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