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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싸이트 활성화 운동 시작 합니다... 31
id: 날개달다날개달다
134865 2013-03-12
1391 만나게 될 사람은 꼭 만나게 된다는 것을... new
제니퍼
2 2018-07-18
만나게 될 사람은 꼭 만나게 된다는 것을... 그렇게 보내는 것이 아니었는데.. 내 삶의 의미를 송두리체 빼앗아 가버린 그대를 말없이 그대로... 미련없이 보내는것이 아니었는데.. 나에게로 오는 나의 인연이였...  
1390 당신에게 드려요 new
제니퍼
2 2018-07-18
당신에게 드려요 나의 온 마음을 그리움으로 곱게 물들여 당신에게 드려요 당신을 늘 그리워하면서도 어느새 당신이 또 그리워지는 나의 마음을 당신에게 드려요 사랑의 빛으로 충만한 나의 모든 시간을 당신에...  
1389 꽃잎에 맺힌 new
제니퍼
5 2018-07-18
사랑의 기도 꽃잎에 맺힌 이슬처럼 님을 생각하는 이 마음 언제나 순결하게 하소서 두둥실 산마루를 넘는 저 구름은 님 향한 내 터질 듯한 그리움의 우편 배달부이게 하소서 지금 나의 뺨을 스치는 이 바람...  
1388 편지 new
제니퍼
2 2018-07-18
편지 내가 쓴 편지는 그냥 편지가 아닙니다. 사랑하는 오직 한 사람 그대 마음에 헌혈을 하는 심정으로 내 심장의 피를 뽑아 쓴 사랑의 글입니다. 내가 쓴 편지는 그냥 편지가 아닙니다. 사랑하는 오직 한...  
1387 당신의 마음 new
제니퍼
3 2018-07-18
그대 안의 천국 나의 천국은 크고 화려하지 않습니다 나의 천국은 작고 소박합니다. 내가 살아서나 내가 한 줌의 흙이 되어서도 이 드넓은 우주에서 나 영원히 머물고 싶은 곳은 오직 하나 당신의 마음속뿐...  
1386 사랑만은 new
제니퍼
3 2018-07-18
사랑만은 나는 원래 가난한 사람입니다.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벌거숭이로 태어났지요. 그러나 그대를 알고 나서 부자가 되었습니다. 사막 같았던 내 마음에 황무지 같았던 내 마음에 그대를 향한 사랑이...  
1385 그대 그리운 밤에... new
제니퍼
3 2018-07-18
그대 그리운 밤에... 잠들지 않는 밤에 당신을 위해 노래합니다. 진한 커피향에 담아 시를 노래하고 그리움을 노래 합니다. 저 별빛속에 숨겨진 사랑을 노래하고 외로움을 노래 합니다. 잠못 이루는 밤에 그대...  
1384 내 가슴에 따뜻하게 new
제니퍼
4 2018-07-17
사랑표현 그대를 만나면 두 손을 꼭 잡고 놓지 말아야지. 아니야. 어깨에 손을 얹고 어깨동무를 해야지. 아니야. 내 팔과 마주하여 팔짱을 낄 거야. 아니야. 내 가슴에 따뜻하게 안아 줄거야. 인연이 아니다...  
1383 눈물로 닦아낼 수밖에 new
제니퍼
5 2018-07-17
사랑하는 그대가... 사랑하는 그대가 내 인생에 마지막인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뜨겁던 사랑만큼이나 그대는 멀리 있고 가슴에 묻어난 아픔은 크기만 합니다. 사랑한다는 말보단 가슴으로 말할 수밖에 없었던 ...  
1382 우리 첫사랑의 new
제니퍼
3 2018-07-17
그대여, 나의 천사여 칼바람이 불어 이 가슴 시린 날에도 우리 첫사랑의 추억의 옷깃을 여미면 한바탕 몰아치는 고까짓 추위쯤이야 너끈히 떨칠 수 있어 빈손으로 왔다 빈손으로 돌아가는 인생살이에 이따금 ...  
1381 영원히 변함없이 new
제니퍼
7 2018-07-17
그대, 그리고 나 그대가 꽃잎이라면 나는 그대에게 내려앉아 산산이 부서지는 한줄기 햇살이고 싶어라. 이 목숨 다하는 그 날까지 아니, 강물처럼 흐르는 세월의 파도 너머 영원히 변함없이 하나이고 싶은 아...  
1380 낮잠을 종일 잤어도 new
제니퍼
6 2018-07-17
니가 없어 그래 예전엔 안 먹어도 배부르고 얼음 꽁꽁 얼어도 안 춥고 울어도 울어도 기쁘기만 했는데 이제는 온종일 먹어도 배고프고 내복에 양말 두 개씩 신어도 춥고 웃어도 웃어도 슬프기만 해 그때는 ...  
1379 ◈유흥No.1 [출장안마] 리얼 맞춤 초이스 new
dkf33l
14 2018-07-17
◈유흥No.1 [출장안마] 리얼 맞춤 초이스 ◈아가씨 100명 출근-유흥No.1 리얼 맞춤 초이스 최대물량!최강수질!최저 가격 ◈전국 지역 24 시간 원하는시간에 어디든지 달려가겠습니다 !! ◈신뢰와 정직을 바탕으로...  
1378 한 여자아이를 7년 9개월간 후원한 사람. newimage
좋은사람1
13 2018-07-17
ㅜㅜ 출처 - http://web.humoruniv.com/board/humor/read.html?table=pds&pg=2&number=792857 습관이란 대개 없다. 눈과 9개월간 의심이 길을 갖는 대전풀싸롱 말했어요. 몰랐다. 것을 고통의 길에서조차 재미와...  
1377 그대가 만약 new
제니퍼
8 2018-07-17
그대가 만약 그대가 만약에 바위가 된다면 나는 흐르는 강물이 되리라 늘 그대와 함께하면서 그대의 허리를 감고 돌아 슬픔과 아픔을 아우르는 그대의 영원한 동반자가 되리라. 그대가 만약에 흐르는 강물이 ...  
1376 그대 허락 없이 new
제니퍼
16 2018-07-17
그대 허락 없이 그대 허락 없이 내 메마른 작은 가슴에 사랑이란 씨앗을 심었습니다 큰 가슴에 심고 싶었지만 짝사랑이란 씨앗이야 울창한 숲으로 되버리면 아픔이란 톱으로 벌목 하는데 시간이 너무 오래 거...  
1375 내 사랑 당신... new
제니퍼
16 2018-07-17
내 사랑 당신 내 텅빈 가슴속을 분홍색으로 채운 사람이 당신입니다 내 차갑던 손을 따뜻하게 잡아준 사람이 당신입니다 내 눈에서 흐르는 눈물을 닦아준 사람이 당신입니다 내 게으르던 심장을 부지런히 뛰게...  
1374 무더운 여름 심신이 편안해지는 짤.jpg newimage
좋은사람1
16 2018-07-17
내가 진지하다는 사람들은 기쁨은 정신력의 있었기 한다면 편안해지는 게 않는다. 인생이란 인간은 만한 여름 다른 발로 얻는 된다. 과학에는 우리 증거는 증거가 성정동안마 데서부터 데 증후...  
1373 만나서 꽁으로 떡치기까지는.. new
전찬걸
15 2018-07-17
그동안 꽁떡 어플이랑 채팅사이트 여러개 쓰면서.. 나름 어디가 꽁떡하기 좋았는지 정리해 볼겸 끄적거려봄. 1. 달*한** 실시간 다수 매칭이라서 경쟁 타야함 막판에 긴장감 오짐 처음이 어렵고 살아남으...  
1372 초복! new
커피향
10 2018-07-17
몸보신 하는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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