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_2016_12_09_저녁8시30분_02.jpg 01_2016_12_09_저녁8시30분_03.jpg 01_2016_12_09_저녁8시30분_01.jpg


이미 어떤 분들은 제목 '전설을 만나다~'에서 이런 느낌을 받으셨을 것이다.


'날개 이 쒜이~~  또,, 뭔 개썰을 풀려고~~~'


ㅋㅋㅋㅋㅋㅋ...   그렇다..  썰 한번 풀어보자~~


11083902_772372839548699_5131092469384619336_n.jpg 10929067_773046702814646_1936376277471616472_n.jpg 11022551_773046659481317_5438704324413410087_n.jpg


이 친구가 어떻게 앙헬의 전설이 되었는지는 이미 지난 글에서 소개를 드린바가 있다.  (사진 보시면 감이 오실게다)


11334242_813426468776669_6865100082678291460_o.jpg 11377075_815359318583384_4422683907931154202_n.jpg


이 친구를 한번 작업 해야 하는데, 줸장~~~~  만날수가 있어야 말이쥐~~~~


OB걸로써 원체 인기가 있다보니, 아무리 연락을 해도 도통 만나기가 힘든 친구다...


그런데, 이런 친구들도 끈이 떨어지는 날이 올때가 있다~~


12998378_986265521492762_3133482002975707329_o.jpg 12998414_986265488159432_838693225987007033_o.jpg


나이를 먹어 인기가 사그라지는 날도 있을 수 있고,


OB계에 환멸을 느껴, 차라리 정식 업소녀로 들어가는 날이 올때도 있다~


11139372_807270762725573_227884714721225449_n.jpg


이 친구 에게서 간만에 연락이 왔고,,  이 친구를 만나게 된 곳이 바로 앙헬의 한 비키니-빠 에서 였다..


전설의 명예에 스크래치가 난 날이라 봐야지~~~  ㅋㅋㅋ


FB_IMG_1432309360175.jpg


암튼...


이 친구의 몸을 드디어 가까이서 온 손가락을 이용해 스캔을 해 보니~~~


허허~~~~   명불허전 일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