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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남부 푸켓에서 미니버스로 2시간 가량 달리면 끄라비라는 곳이 나옵니다...

 

이 끄라비는 태국내에서도 아주 이국적인 풍경을 가진 곳으로 유명한데요...

 

바위산들이 땅속에서 솟아 올라온듯한 모습을 하고 있어서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는 곳입니다...

 

이 끄라비에는 온천들이 많이 있습니다...

 

너도 나도 개인땅에 온천을 파서...1인당 대략 50바트(2000원)정도의 입장료를 받고 있지요...

 

그 가운데...정부에서 운영하는 자연온천이 있습니다...

 

그야말로 자연온천이구요...온천하는 곳에 어떠한 인공적인 가미도 하지 않은...자연친화적인 온천입니다...

 

주차료는 차 1대당 20바트를 내야 하구요...

 

외국인은 1인당 90바트...내국인은 1인당 20바트를 냅니다...

 

전 워크퍼밋이 있어서...20바트에 이용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대략 700~1000바트사이에서 데일리 투어를 신청해서 가십니다....

 

어떤분은 오토바이를 빌려서 오토바이주차료와 입장료를 지불하신후 이용하시기도 하구요...

 

직접 가시는 방법은 끄라비 시내에서 뜨랑 방면으로 대략 20~30키로 정도를 달리시면...

 

클렁톰이라는 곳에 도착하는데요...거기서 좌회전뒤에...몇백미터안올라가 바로 우회전해서 가시면 됩니다...

 

오토바이를 빌리시면서 지도도 같이 얻으시면 되므로...찾기에 어렵지는 않을껍니다...

 

물온도도 적당~하고...

 

바다에서처럼 비키니입은 웨스턴들을 많이 볼 수 있는 곳이지요...

 

비록...전 와이프와 함께하느라 사진은 못찍었지만요...ㅜㅜ 일부러 못난이들만 찍었답니다...ㅇ ㅔㅎ ㅕ...

 

목숨은 하나니까요...

 

 

사진으로 따라와 보실까요?? ^^ 끄라비사진DSC_0556.JPG 끄라비사진DSC_0561.JPG 끄라비사진DSC_0565.JPG 끄라비사진DSC_0567.JPG 끄라비사진DSC_0569.JPG 끄라비사진DSC_057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