쾀쑥이 똔래쌉호수위에 있는 캄보디아 빈민 초등학교에 학용품을 전달하기 위해서 건기에 찾아봤습니다..

건기의 똔래쌉호수는 우기에 비해서 너무 볼품이 없더군요..우기에는 입구까지 물이 가득차고 주변에 물과 물에 잠긴 나무끝만 수없이 보여서 장관이었는데...건기에는 입구쪽은 완전히 붉은 황토물

 

우기에는 저뒤에 보이는 나무들이 끝만 빼꼼히 물밖에 나와있을정도로 물이 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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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기에는 저위에 나무끝까지 물이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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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중에도 투망질하는 현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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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 언덕위에 나무끝까지 물이 차니까 우기와 건기의 차이가 어느정도인지 짐작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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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쪽에 있던 수상가옥들도 물이 있는 호수로 전부 이동해서 마을이 형성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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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좀 사주세요~~캄보디아는 외국인들이 어린이들에게 관대한것을 알고 어린이를 시켜서

물건을 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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똔래쌉호수 물건파는 상점인 배에 오르면 무료로 주는 민물새우 삶은것~~먹을땐 고소하지만

잘못먹으면 설사~~4번의 여행중에 한번 심한 설사에 걸렸었다...이새우들은 수상가옥들의

변소밑에 바글 바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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