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라는 것이 이래서 좋구나~~~ 하는 것은 언제나 느끼는 바이지만,

누군가는 이렇게 좀 더 업데이트 되고 잘 정리된 정보를 올려주는 것은 나 아닌 다른 사람들을 위한

인터넷 시대의 배려이자 소통의 방법 이라고 믿는다.

 

(물론 이 감사의 말은 이글의 원문을 먼저 올려준 이들에 대해서 날개 스스로가 건내는 감사의 말이다.

 세상의 모든 정보와 지식과 자료는 좋은 방향으로 카피되고 전파되는 것이 옳다고 믿는다.  카피레프트...!!)

 

 

언제였던가...   아마도 약 5~6년전의 일이었을 것이다.

그당시, 상호 무비자 협정 국가라도 왕복항공권이 있어야만 입국이 가능하다는 것도 몰랐고,

더더욱이나 왕복 항공권이 있어도, 여행기간 동안 지내게 될 호텔 예약권이 없이는 입국이 불가하다는 것도

알리가 없었던 시절이 있었다.  (특히 중국의 경우는 지인의 집에서 체류하는 것도 불법으로 간주하던 시기도 있었다.)

 

아무생각없이 오직 왕복 항공권만 가지고 필리핀에 (보무도 당당하게...) 들어가다가,

그날따라 까타롭게 구는 이미그레션 직원을 한명 만나서, 한 20분 동안 쌩쑈를 한적이 있었다.

 

묻는 질문에 영어로 또박또박 잘 대답을 하다가,

심사관이 왜 호텔숙박 예약권이 없느냐는 질문에서 부터는, '영어가 뭣이당가~~??' 하는 듯한 표정으로,

뭐라고 묻는지 통 모르겠다고는 표정으로 시간을 끌고서야 어렵사리 통과를 한적이 있었다.

 

 

그리고, 또 한번은 베트남에 입국을 하던 때 인데,

베트남에 들어가서 3개월 이상 장기거주를 하고서 필리핀으로 나올 생각으로 필리핀-베트남 왕복 항공권을 가지고

입국을 하던 차였다.   당연히, 왕복 항공권이 있으니 큰 문제가 되지 않을 것으로 생각을 했었다.

 

그런데, 이미그레이션 심사관은 베트남의 비자면제 규정에 대해 문제를 제기했다.

무비자 입국이 가능하기는 하지만, 그 기간은 15일로 제한되어 있으니 당연히 15일 이내로 출국을 하는 왕복 항공권을 지니고 있어야 한다는 것이었다.

 

'그럼.... 임시 비자를 공항에서 받아서 들어가면 될것이 아닌가..?'  하고 물으니,

(비용을 낼 경우..) 공항에서는 1개월 비자만 발급을 해 준다는 것이었다.

 

그렇다.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진퇴양난에 빠져버린 것이었다.

 

마침, 옆 이미그레이션 심사 창구에서는 베트남 부인과 한국인 남편이 애를 하나 업고 입국중이었는데,

무엇이 문제 인지는 몰라도, 베트남 부인이 심사관에게 심하게 야단을 맞고 있었고,

옆에 선 한국 남자는 베트남어도 영어도 되지 않는듯,, 겁먹을 얼굴로 안절부절 못하고 서있는 것을 보게 되었다.

 

날개의 생각으로는,,,  다른 한국인들이 이 상황을 조금은 도와줄 만도 한데,

이럴경우, 자칫 이미그레이션 직원의 심기를 잘못 건드리면 쉽게 통과될 일도 오히려 더 복잡하게 꼬일수 있기 때문에

다른 이들도 그저 바라만 볼 뿐이었다.

 

물론 날개는 심하게 야단을 맞고 있는 그들 베트남 한국 부부의 상황이 문제가 아니라,

날개가 이 심사대를 통과하느냐 못하느냐가 당장 당면한 문제였던 것이다...   ㅡ.ㅡ;;

 

 

'일단, 입국을 허가해 주면, 내일 당장 비자를 연장하겠다.  그러니, 입국을 허가해 주기 바란다.' 고 하자,

'그럴수 없다. 입국 전에 규정을 지켜서 입국을 해야지.. 지금 당신을 불법입국을 하려는 것과 마찬가지 이다.'

라는 황당한 대답을 들려주는 것이 아닌가....??

 

이 날개가 어찌 했겠는가.??

 

' 좋다..  내가 규정을 정확히 파악하지 못해서 불법입국을 한것 같다.

  지금 들어온 마닐라 발 세부퍼시픽 항공기가 앞으로 1시간 뒤에 나가는 것으로 알고 있으니,

  그 항공기를 타고 나갈수 있도록 조치를 취해달라...  

  이 문제의 잘못은 입국요건을 확인 않고 티켓을 발부한 세부퍼시픽 항공사 직원에게 있는 것이다. 

  그러니, 이미그레이션에서 입국을 불허하는 이유를 정확히 적은 레포트를 만들어 주길 원하다. 

  그럼,, 마닐라에 가서 다시 정확히 입국에 합당한 요건을 갖춰서 재입국을 하도록 하겠다.

  만약 처리 시간이 늦어져서 비행기를 놓치게 되면, 숙박, 식사, 이동, 안전보장 등에 들어가는 모든 조치를

  이미그레이션에서 책임을 져주길 원한다.  입국을 불허 한다니, 규정대로 하겠다...'   고 말을 꺼내자,

 

이 친구가 살짝 미소를 지어 보이기 시작을 한다...  (그럼 그렇지... 쨔사~~~  이 날개도 산전수전공중전 매일 겪는 놈이다.)

 

그리고는, 밖에 누구 아는 사람이 마중을 나와 있는가.??  하고 묻고,

다시, 그분은 베트남에서 뭐하는 분인가.?? 하고 묻더니,

(뭐 형식적으로 물은 것이겠지만..) 사업을 하시고 한인회 관계자분이기도 하다는 얘기에,

(자기는 얼굴도 못 본 사람이지만....) 그분을 믿고 입국을 허가해 주는 것이니,

내일 당장 비자부터 연장 하라는 말과 함께 끝끝내 비자 규정 줄다리기를 끝내고 입국을 허가해 준적이 있었다.

 

 

자~~~  그럼... 이런 경우에 정답은 무엇이겠는가.??

딱히 정답이랄건 없지만, 많은 사람들이 이런 방법을 쓰곤 한다. 

 

일단, 출국을 허락하는 나라쪽에서는 각각 국가의 비자면제 규정에 합당한가 아닌가 정도만 확인을 한다.

예를 들어, 필리핀 쪽에서 베트남으로 출국을 할때는 3개월 뒤에 다시 필리핀으로 돌아오는 항공권을 가지고 있어도

출국에는 큰 문제가 없을 것이지만, 이것까지 정확히 따지는 티켓발권 부스의 직원이 있을수 있으니,

15일 이내의 베트남->한국 또는, 베트남->제3국 항공권이 한장 있으면 편리할 것이다.

 

이때, 실제 항공권을 사 둔것이 없다면, 타 항공사 (예를 들어 대한항공, 아시아항공, 중화항공 등..) 의 항공표를

하나 가짜로 만들어 두는 방법을 많은 여행자들이 사용하고는 한다.

 

그렇다.  대한항공에서 자기들의 예약 기록을 세부퍼시픽에 제공했을리 없으므로,

특별한 경우가 아니라면, 세부퍼시픽 발권부스에서는 대한항공의 예약티켓이 진짜인지 가짜인지 알수가 없다.

 

(물론,,,,,   날개는 불법을 알려주는 사람이 아니라, 많은 여행자들이 좀 이해하기 힘든 입국 규정을

 좀 더 현실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이런 방법을 쓰기도 한다는 것을 얘기하고자 함이다...)

 

요새는...  동남아 국가에 입국을 할시에, 호텔숙박 예약권을 보여 달라는 말은 거의 하지 않는다.

하지만, 문제는 언제 어떻게 불거질지 알수 없는 것이니, 숙박예약권을 한장정도 지니고 들어가는도 나쁘지 않을 것이다.

 

 

알면 불편함이 덜해지는 것이고, 미리 대비하면 즐거움에 더 깊이 빠질수 있는 것이다.

 

2013년과 2014년 1월만 해도, 필리핀의 입국규정과 러시아의 입국규정이 바뀌었다.

러시아에 들어갈때 항상 비자발급을 받어야 했지만, 현재는 비자면제 국가가 되었고,

21간의 무비자 입국을 허락하던 필리핀은 30일로 무비자 체류기간이 늘어났다.

 

매년 각 나라의 비자 규정이 바뀔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새로 바뀐 비자규정을 잘 숙지하고 여행에 임할 필요가 있다.

 

이제 각국의 입국 규정에 대한 포스팅을 살펴 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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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본에 그려진 무수히 많은 나라만큼 입국 허가 요건도 천차만별이다. 특히 2014년엔 1월 1일부로 러시아가 우리나라와 무비자 협정국이 되는 등 기존과 달라지는 사항이 제법 눈에 띈다. 올해 해외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이 페이지에 특히 주목하자. 전 세계 비자 정보 총정리.

 

아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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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해외로 나가는 여행자들 가운데 압도적으로 숫자가 많은 아시아 지역. 중국과 인도를 필두로 비자가 필요한 나라가 여전히 많다. 너무 가깝거나 혹은 너무 익숙해서 놓치기 쉬운 비자제도를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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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자 필요 - 반드시 사전에 비자를 받아야 하는 국가
도착비자 - 사전에 비자를 받지 않아도, 공항이나 국경 입국과 동시에 받을 수 있는 국가
무비자 - 상호 협정 속에 지정된 기간 비자 없이 입국이 가능한 국가

 

비자(사증) 면제제도
국가 간 이동에는 기본적으로 비자가 필요하다. 기본적인 인적사항 증명서부터 각종 예방접종 증명서까지. 비자를 받기 위해 준비해야 하는 서류는 나라마다 각기 다르다. 게다가 수수료는 물론 때에 따라 복잡한 심사도 받아야 하니 이만저만 불편한 것이 아니다. 비자 면제제도란 이러한 불편함을 최소화하기 위해 국가 간 협조를 바탕으로 사증없이 입국할 수 있는 제도를 말한다. 비자 면제제도는 대체로 관광과 상용, 경유일 때 적용된다. 방문 목적에 따라 별도의 비자를 받아야 하는 경우도 있으니 반드시 여행 전 외교부 홈페이지를 방문해보자.

국가 / 비자 여부 / 유의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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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도착비자 / 통과 여객 수수료 면제

대만 무비자 90일
동티모르 도착비자 30일
라오스 무비자 15일
마카오 무비자 90일 / 귀국 항공권 소지, 최소 체류 경비 약 70만원 소지
말레이시아 무비자 90일
몰디브 도착비자 30일 / 체류 예정 호텔 예약번호 소지, 1일 30달러 이상 소지
몽골 비자 필요 / 최근 2년 이내 4회, 통산 10회 이상 입국자에 한해 무비자
미얀마 비자 필요 / 양곤 국제공항 도착 시 도착비자 발급 가능
방글라데시 비자 필요
베트남 무비자 15일
부탄 비자 필요 / 지정 여행사를 통해서만 발급 가능(부탄 대사관 아님)
북한 비자 필요/ 현재 여행금지국가
브루나이 무비자 30일
스리랑카 도착비자 30일 / 인터넷(www.eta.gov.lk)을 통한 사전 발급 가능
싱가포르 무비자 90일
우즈베키스탄 비자 필요
인도 비자 필요 / 비자 없이 인도행 비행기 탑승 불가
인도네시아 도착비자 30일
일본 무비자 90일
중국 비자 필요 / 베이징, 상하이, 광저우에 한해 72시간 무비자 체류 허가
카자흐스탄 비자 필요 / 사전 외교부 승인 번호 있을 경우 도착비자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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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도착비자 30일
키르기스스탄 무비자 60일
타지키스탄 비자 필요
태국 무비자 90일
투르크메니스탄 비자 필요
파키스탄 비자 필요
팔라우 무비자 30일
필리핀 무비자 30일 / 귀국 항공권 소지
홍콩 무비자 90일 / 귀국 항공권 소지

 

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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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이 흘러도 배낭여행객이 꿈꾸는 최고의 여행지는 단연 유럽. 고맙게도 독일과 프랑스, 이탈리아, 체코 등 인기 있는 나라 대부분이 솅겐협약으로 비자 없이 국경을 넘나들 수 있다.

 

솅겐협약(Schengen Agreement)
유럽 지역 26개 국가가 통행 편의를 위해 체결한 협약. 솅겐협약 가입국 사이를 여행할 경우, 별도의 사증 없이 간단한 여권 확인 정도만으로 국경을 넘나들 수 있다. 일반적으로 가입국 첫 입국일로부터 180일 이내에 최대 90일까지 비자 없이 머물 수 있다. 현재 그리스, 네덜란드, 노르웨이, 덴마크, 독일, 라트비아, 룩셈부르크, 리투아니아, 리히텐슈타인, 몰타, 벨기에, 스위스, 스웨덴, 스페인, 슬로바키아, 슬로베니아, 아이슬란드, 에스토니아, 오스트리아, 이탈리아, 체코, 포르투갈, 폴란드, 프랑스, 핀란드, 헝가리가 있다. 이 지역을 여행할 때는 별도의 출입국 심사가 없으므로 체류 사실이 여권에 기록되지 않는다. 그래서 여행 중에 발생하는 숙박, 신용카드 영수증 등을 반드시 여행이 끝날 때까지 보관해 돌발 상황에 대처하는 습관을 지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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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 비자 여부 / 유의사항

그리스 무비자 90일
네덜란드 무비자 90일
노르웨이 무비자 90일
덴마크 무비자 90일
독일 무비자 90일
라트비아 무비자 90일
러시아 무비자 60일 / 잠깐 출국했다가 재입국하는 방식으로 최대 90일 체류 가능. 당분간 러시아 출입 시 ‘사증면제협정(러시아어판)’ 사본 지참
루마니아 무비자 90일
룩셈부르크 무비자 90일
리투아니아 무비자 90일
리히텐슈타인 무비자 90일 / 국제공항 없음
마케도니아 무비자 90일 / 여행자보험 가입 필수
모나코 무비자 90일
몬테네그로 무비자 90일
몰도바 비자 필요 / 주 중국 몰도바 대사관 이용
몰타 무비자 90일
벨기에 무비자 90일
벨라루스 비자 필요 / 러시아 경유 시 도착비자 발급 불가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 무비자 90일
불가리아 무비자 90일
사이프러스 무비자 90일
산마리노 무비자 9일
세르비아 무비자 90일 / 입출국 시 1만 유로 이상 신고 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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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무비자 90일
스위스무비자 90일
스페인 무비자 90일
슬로바키아 무비자 90일
슬로베니아 무비자 90일
아르메니아 비자 필요 / 사전 인터넷(http://mfa.am/eVisa)을 통해 도착비자 발급 가능
아이슬란드 무비자 90일
아일랜드 무비자 90일
아제르바이잔 비자 필요
안도라 무비자 90일
알바니아 무비자 90일 / 솅겐협약 미 가입국이나 체류조항 180일 중 90일 인정
영국 무비자 90일 / 귀국 항공권, 여행 계획 필히 지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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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토니아 무비자 90일
오스트리아 무비자 90일
우크라이나 무비자 90일
이탈리아 무비자 90일
조지아 무비자 360일
체코 무비자 90일
크로아티아 무비자 90일
코소보 무비자 90일
포르투갈 무비자 60일
폴란드 무비자 90일
프랑스 무비자 90일
핀란드 무비자 90일
헝가리 무비자 90일

 

중동 & 아프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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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안이 불안한 곳으로 종종 오해받지만, 전 세계에서 가장 때 묻지 않은 풍광을 간직하고 있다. 중동과 아프리카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특히 비자 정보를 꼼꼼하게 챙겨야 한다.

 

여행금지국가
2014년 1월 현재 중동의 시리아와 이라크, 아프가니스탄, 예멘, 그리고 아프리카의 소말리아가 외교부가 지정한 여행금지국가다. 따라서 이들 국가는 현재 입국이 불가능한 상태(공무나 취재 목적으로 부득이하게 입국하는 경우 제외). 향후 여행금지가 해제될 때까지 허가 없이 이들 국가를 방문하면 1년 미만의 징역 또는 300만 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음을 명심하자.

 

국가 / 비자 여부 / 유의사항
가나 비자 필요 / 예외적으로 도착비자 가능, 황열병 예방접종 필수
가봉 비자 필요 / 황열병 예방접종 필수
감비아 도착비자 30일
기니 비자 필요 / 황열병 예방접종 필수
기니비사우 비자 필요 / 황열병 예방접종 필수
나미비아 비자 필요 / 황열병 예방접종 필수
나이지리아 비자 필요
남수단 비자 필요
남아프리카공화국 무비자 30일
니제르 도착비자 30일 / 황열병 예방접종 필수
라이베리아 무비자 90일
레바논 무비자 30일
레소토 무비자 60일
르완다 도착비자 30일 / 입국 전 르완다 이민국 홈페이지에서 미리 신청
리비아 비자 필요 / 여권에 아랍어 번역문 부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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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다가스카르 비자 필요
말라위 비자 필요
말리 비자 필요
모로코 무비자 90일
모리셔스 무비자 16일
모리타니 비자 필요
모잠비크 도착비자 30일
바레인 도착비자 14일
베냉 비자 필요
보츠와나 무비자 90일
부르키나파소 도착비자 30일 / 황열병 예방접종 필수
사우디아라비아 비자 필요 / 여권에 이스라엘 출입 기록이 있는 경우 입국 불가
상투메 프린시페 비자 필요 / 황열병 예방접종 필수
세네갈 비자 필요 / 인터넷(www.visasenegal.sn)에서 사전 발급
세이셸 무비자 30일 / 황열병 예방접종 필수
소말리아 비자 필요 / 현재 여행금지국가
수단 비자 필요 / 여권 경찰 보관, 출발 시 돌려줌
스와질랜드 무비자 60일
시리아 비자 필요 / 현재 여행금지국가
시에라리온 비자 필요
아랍에미리트 무비자 30일
아프가니스탄 비자 필요 / 현재 여행금지국가
알제리 비자 필요 / 여권 소지인 서명 필수
앙골라 비자 필요 / 황열병 예방접종 필수
에리트레아 도착비자 30일
에티오피아 도착비자 90일
예멘 도착비자 30일 / 현재 여행금지국가
오만 무비자 30일 / 여권에 이스라엘 출입 기록이 있는 경우 입국 불가
요르단 도착비자 30일
우간다 도착비자 30일 / 황열병 예방접종 필수
이라크 비자 필요 / 현재 여행금지국가
이란 도착비자 30일
이스라엘 무비자 90일 / 이스라엘과 인접국 간의 마찰 때문에 비자 스탬프를 따로 받을 것
이집트 도착비자 30일
잠비아 도착비자 90일
적도기니 비자 필요 / 황열병 예방접종 필수
중앙아프리카공화국 비자 필요 / 중국, 미국, 프랑스에서 발급 가능, 황열병 예방접종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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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부티 도착비자 30일
짐바브웨 도착비자 30일
차드 비자 필요
카메룬 비자 필요
카보베르데 비자 필요
카타르 비자 필요
케냐 도착비자 90일 / 황열병 예방접종 필수
코모로 비자 필요
코트디부아르 비자 필요 / 황열병 예방접종 필수
콩고공화국 비자 필요
콩고민주공화국 비자 필요 / 황열병 예방접종 필수
쿠웨이트 도착비자 90일
탄자니아 도착비자 30일 / 황열병 예방접종 필수
터키 무비자 90일
토고 비자 필요
튀니지 무비자 30일

 

아메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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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외로 미주 지역에서 비자를 요구하는 나라는 드물다. 입국이 가장 까다로웠던 미국이 전자여행허가제로 돌아선 후, 북미와 중남미로 향하는 문턱은 더욱 낮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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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전자여행허가 ESTA
지난 2008년부터 시행된 미국 비자면제 프로그램. 누구나 전자여권만 가지고 있으면 미국 여행이 가능해져 당시 미국 여행 붐이 일었을 정도다. 하지만 전자여권 발급 외에도 인터넷을 통한 별도의 신청 작업이 필요하다. 여행을 떠나기 전 미국 ESTA 홈페이지에서 인적사항을 입력한 뒤 승인을 받으면 간단히 끝난다. 수수료는 14달러이며 유효기간은 2년.
문의 esta.cbp.dhs.gov

 

국가 / 비자 여부 / 유의사항
가이아나 무비자 30일 / 황열병 예방접종 필수
과테말라 무비자 90일
그레나다 무비자 90일
니카라과 무비자 90일 / 관광세 10달러 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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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니카 공화국 무비자 90일
도미니카 연방 무비자 90일
멕시코 무비자 90일
미국 무비자 90일 / 전자여권을 소지하고 사전에 ESTA를 받아야 함
바하마 무비자 90일
바베이도스 무비자 90일
베네수엘라 무비자 90일 / 황열병 예방접종 필수
벨리즈 도착비자 30일
볼리비아 비자 필요 / 공항에서 도착비자 구입 가능, 황열병 예방접종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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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무비자 90일
세인트루시아 무비자 90일
세인트빈센트그레나딘 무비자 90일
세인트키츠네비스 무비자 90일
수리남 무비자 90일 / 황열병 예방접종 필수
아르헨티나 무비자 90일 / 입국 시 스탬프 필히 받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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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티 무비자 90일
앤티가바부다 무비자 90일
에콰도르 무비자 90일
엘살바도르 무비자 90일
온두라스 무비자 90일
우루과이 무비자 90일
자메이카 무비자 90일
칠레 무비자 90일
캐나다 무비자 180일 / 입국목적 명확히 신고
코스타리카 무비자 90일
콜롬비아 무비자 90일 / 황열병 예방접종 권고
쿠바 도착비자 30일 / 우리나라와 미수교국으로 여권에 스탬프 받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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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니다드토바고 무비자 90일
파나마 무비자 90일
파라과이 무비자 90일
페루 무비자 90일 / 황열병 예방접종 권고

 

오세아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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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이 선사하는 절대 비경으로 가득한 대양주. 오늘도 특별한 휴가를 즐기려는 전 세계 여행자의 발길을 불러 모으고 있다. 휴양지가 즐비한 덕분에 고맙게도 대부분 국가가 무비자 입국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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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등록제 ‘동행’
여행자가 여행을 떠나기 전 해외안전여행 홈페이지에 인적사항과 비상 연락처, 일정 등을 등록한 뒤 유사시 효율적으로 돌발 상황에 대처할 수 있도록 한 제도. 이 제도를 이용하면 목적지의 상황을 메일로 받아볼 수 있고, 소재 파악을 신속하게 할 수 있다. 또 불의의 사고를 당했을 경우 친지에게 빠르게 연락할 수 있다.

여행에 대한 설렘은 두말하면 잔소리다. 하지만 제대로 준비를 했을 때에만 여행은 유쾌한 추억을 허락한다. 새롭게 바뀐 비자 정보를 점검하지 못해 여행 일정이 틀어지거나 심하면 포기하는 경우까지 생길 수 있으니 업데이트된 정보를 꼼꼼히 알아 두자. 하지만 반대로 비자와 함께 초청장 등 각종 서류를 요구하는 나라라도 지레 겁먹을 필요는 없다. 그들이 요구하는 서류만 제대로 갖추면 생각보다 크게 문제 될 일은 없다.

 

국가 / 비자 여부 / 유의사항
무비자 90일 / 전자여권을 소지하고 사전에 ESTA를 받아야 함
나우루 비자 필요 / 왕복항공권 요구
뉴질랜드 무비자 90일 / 귀국 항공권, 재정 능력 확인
마셜제도 무비자 30일 / 왕복항공권 요구
미크로네시아 무비자 30일 / 왕복항공권 요구
바누아투 무비자 120일
북마리아나 연방 무비자 90일 / 전자여권을 소지하고 사전에 ESTA를 받아야 함
사모아 무비자 60일 / 왕복항공권 요구
솔로몬제도 무비자 90일
키리바시 무비자 30일
통가 무비자 30일 / 왕복항공권 요구
투발루 무비자 30일 / 왕복항공권 요구
파푸아뉴기니 비자 필요
피지 무비자 120일 / 왕복항공권 요구
호주 무비자 90일 / 전자사증(ETA) 사전 발급

 
 
원문 / 에이비로드 (http://www.abroad.co.kr) 1639.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