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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바오에 애인을 먼저 보내놓고, 싱가폴과 말레이시아를 여행하고 마닐라를 거쳐 다바오로 들어 갔더니,

애인이 이 호텔에 며칠 묵고 있었단다.

 

놀라왔던건....  방에 화장실과 TV가 비치되어 있었고,

시원하게 샤워를 마치고, 팬을 켜놓고 오수를 즐길수 있었다는 것이다.

 

그런데,,  나중에 알고보니,,  그 방의 가격이 하루 325 페소 였단다...   오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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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표를 보시면 알겠지만,

에어콘이 있고, 욕실이 별도로 되어 있고, TV 까지 있는 방이...   575 페소 이다..

 

어여쁜 현지인 아가씨들은 어떤 호텔에서 묵는지 모고 싶거나,

진짜 돈을 아껴가면 알뜰여행을 하셔야 하는 분들은 이곳 쌈빠귀바 투어리스트 인을 기억해 놓으시라..

 

위치는 시내쪽 Peopales Park 근처, Mt Mayon St. 와 J Camus St. 사이가 만나는 코너에 위치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