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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린린,빠이러먼 우팅 모두 폐,휴업상태입니다.

2013.7.11 한번 방문차 들렸는데 두군데 업소 모두 문을 닫았다네요.

 

그러면서 린린우팅 입구에 험상궂은 친구 둘이 앉아서 기도(?)를 보고

있는데 좀 무서웠지만 용기를 내 가까이 가서 물어보니 뭐라뭐라 그러는데

정확한  내용은 모르겠고 험상궂은 얼굴과는 달리 친절하게도 린린우팅에서

약7~10분거리에 있는 영춘우팅을 가보라고 가르쳐 주더군요.

거기는 영업을 한다고..ㅎ

그러면서 그뒤에 뭐라뭐라 했는데 그 내용은 영춘우팅을 가보니 무슨 뜻인지

알겠더군요

그 친구들이 우리들에게 하고 싶었던 이야기는 우리가 가는 영춘우팅은 린린우팅

과는 좀 다르다는 이야기를 했던것 같았습니다

즉,

린린보다는 약간 건전(?)하다는 뜻을 이야기 한것 같은데 말이 길어지면 중국어가

짧은 사람들은 못알아듣죠...ㅎ

 

아무튼,

영춘우팅을 찾아가면서 길위의 사람들에게 도움을 받아 겨우 우팅을 찾았는데

이론, 4시 좀 넘어 갔는데 영업시간이 6시30분 부터 라네요.

츠암내~..린린이 오전12시부터 오후12시까지 한다는 인터넷정보를 보고 간터라

오후4시쯤이면 가장 붐빌거라고 생각하고 갔던터였기에 시간의 착오가 있었던거죠..ㅎ

할수없이 들어가서 맥주 1병(10元) 사들고 테이블에  앉아서 영업시작시간이 되기만을

바랬죠.

 

이윽고 6시30분,

홀의 불이 어두워지며 음악이 깔리며 영업이 시작 되었죠

근데 역시나 젊은 아가씨들은 찾아보기 힘들었고 대체적으로 3~40대의 아줌씨들이

대세 더군요.

물론 한곡 추고 나오면 무조건 10元이 기본, 테이블에서 옆에 앉히고 술을 마시면 50元.

고약한 아줌씨 만나면 1시간에서 1분만 지나도 100元 달라고 우깁니다.

여자랑 싸우기 싫으면 100元을 주셔야 할듯~...보통 고집이 아닙니다....ㅎ

 

4인용 원탁테이블에 앉아서 술마시면 맥주5병,해바라기씨 갖다주고 50元 받습니다

그보다 조금 안락한 긴소파에 앉아서 술마시면 맥주5병,해바라기씨 갖다주고 100元 받습니다.

술값은 상대적으로 저렴했지만 수질자체가 좋지않다 보니까 오래있고 싶은 마음이 없었지만

이곳을 언제 또 오나 싶어서 걍 11시까지 버텼는데 결론적으론 우팅을 나올때는 그다지

즐건 맘으로 나올수 없었습니다.

왜 그랬는지는 상상에 맡기고요....ㅎ

 

이상으로 허접한 우팅 방문기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