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제가 이렇게 또 글을 남길수가 있게 되었습니다. 더 열심히 하라는 의미로다가 보다더 열심히 활동을 해야겠습니다. 전부터 오랫동안 필리핀식 팥빙수가 있다고 하길래 먹어보고 싶었는데, 도통 시간이 나지 않아서 먹을 기회가 없었네요. 드디어 어제 처음 먹어봤는데요. 이름은 할로할로, 하로하로 어떤게 맞는지 모르겠네요. 표기법으로는 halo halo가 맞는거 같은데 발음은 좀 틀린거 같습니다. 필리핀내에서 유명한곳으로는 윔피스랑 챠우킹이 가장 맛있다고 하더군요~ 꼭 맥도날드가 맛있는지 KFC가 맛있는지 이런 싸움같기도하네요 ㅎㅎ

팥빙수처럼 완전한 얼음이 아니라 굉장히 시원한 맛은 없지만 그래도 한번쯤은 먹어볼만 한거 같습니다. 

기회가 되시면 도전해보시기를~ 전 굉장히 단걸 좋아하는 사람이라 제입맛에는 괜찮았습니다. 

가격은 46/66페소가있는데 스페셜 66페소는 위에 아이스크림을 얹어주더라구요^^; ㅎㅎㅎ

IMG_0296.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