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호섬을 정말 오랜만에 다시 가봤다...쌍완 비치는 아주 작은 비치이지만 물이 아름답고 동양계 여행자는

거의 없었다...주로 러시아쪽 가족단위 여행자들이 많았다..한국인들이 가장 많이 찾는 타웬비치의 옆에 있다..

바다를 바라보고 타웬비치 부두의 좌측편...바다에서 비치로 들어가면서는 부두의 우측에 있다..

 

우리는 오전 10시경 아는 사람을 통해서 비치에 있는 스피드 보트를 예약했는데 3000밧에 했다..

직접 바닷가로 나가서 수많은 스피드보트를 잡고 흥정하면 2500밧정도에 가능하다..

 

비치에서 배를 탈때 주의할점---배를탈때 배를 잡아주면서 도와주는척하고 사진을 재빨리 찎는 사람이 있다.

이 사진에 찍히게 되면 그배가 돌아올때 거의 다와서 배를 세우고 핸펀으로 전화한다..그러면 찍은 사진을

가지고 해변에 대기하고 있다가 허접한 플라스틱에 박힌 자기 사진을 100밧(바침대포함 120밧)에 사라고

거의 강매를 한다..사진을 찎으려고 하면 마이 아오~~필요없어~~하고 얼굴을 돌리거나 가리시기 바란다..

 

태국은 이런곳들이 많으니까 태국여행중에 주의할 필요가 없다..아유타야 유적지 입구에서 나의 사진이 박힌 사기접시를 안산다고 면전에서 망치로 때려부는것을 본적이 있는데 정말 기분이 묘했었다...

 

이곳의 제트스키는 30분에 1000밧---제트스키 탈때는 주변의 파손된 부위를 카메라나 핸펀으로 동영상 촬영을 꼭 해놓기 바란다...파타야와 푸켓의 제트스키는 파손여부를 가지고 바가지를 10000-20000밧씩 씌우기로 악명이 무척높다..이점 꼭 주의하기 바란다..나도 일행들 탄다고해서 카메라로 동영상 촬영을 해놨더니 반납시 쳐다 보지도 않았다..비치 바로뒤의 식당에서 점심식사는 5명이서 2000밧정도 나왔다..파타야에서라면 1000밧정도 나올정도의 음식이었지만 섬 특성상 어쩔수없다..

 

 

저뒤에 부두건너편이 타웬비치---한국패키지팀들 젤 많이 가는곳

DSCF4204.jpg

 

DSCF4207.jpg

 

 

비치에서 스피드보트 흥정해서 출발

DSCF4141.jpg

 

DSCF4142.jpg DSCF4144.jpg

 

힐튼호텔-센탄을 뒤로하고

DSCF4152.jpg

 

DSCF4154.jpg

 

패러세일링하는곳 사이를 빠져나간다...기사가 자꾸 권유한다..커미션때문에~

DSCF4156.jpg

 

드디어 도착..좌측끝부분넘어가 타웬비치 우측이 쌍완비치

DSCF4162.jpg

 

DSCF4163.jpg

 

DSCF4170.jpg

 

DSCF4171.jpg

 

쌍완비치의 좌측끝쪽은 바위들이 많다..작은 물고기가 많아서 애들이 잡으려고 난리다

DSCF4172.jpg

 

DSCF4175.jpg

 

DSCF4181.jpg

 

DSCF4182.jpg

 

 제트스키는 30분에 1000밧--푸잉들 전부 오토바이타서 그런지 이것 무쟈게 좋아한다

DSCF4236.jpg DSCF4237.jpg

 

DSCF4242.jpg

 

DSCF4243.jpg

 

아름다운 어린소녀가 있어서 한컷~~물고기 잡고 있었다

DSCF4248.jpg

 

니들은 뭐해?---작은 소라게를 잡는냐고 정신이 없다

DSCF4250.jpg

 

몇시간 즐겁게 놀다가 오후일정때문에 빠이 빠이~~쌍완비치를 떠나며

DSCF4265.jpg

 

DSCF4267.jpg

 

산호섬이여 안녕~~이젠 한 5-6년 있어야 다시 오려나~~

DSCF4281.jpg

 

 

DSCF4277.jpg

 

DSCF4165.jpg

 

DSCF4168.jpg
 
 
DSCF4192.jpg
 
 
DSCF4215.jpg
 
비치췌어 누워서 망중한~~시원한 마프라우(야자수)인 코코넛 물 빨대꽂고 빨아가면서~~
 DSCF4198.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