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K 호텔은 엣마인드호텔과 아마리노바스윗근처에 새로생긴 레지던스호텔이다..조이너스차아지 없다.

새로생긴 호텔의 장점인 깨끗함과 산뜻함이 돋보이는 호텔이다...현재 여행사에는 주지를 않아서 직접 컨택하던가 아니면 아고다를 통해야 예약이 가능하다...현지 태국인들이 많이 이용하는게 보인다.  아마도 방콕에서 온듯하다.

 

위치는 헐리웃에서 도보 5분거리이고 땀난콘이싼에서 약 3-4분거리이다..물료 뚝뚝이가 24시간 운행하고 있다.

와이파이는 룸에서는 안되고 로비에서 무료이용가능하다..

타이앤은 원베드룸스윗을 2400밧에 7박을 했었다.

 

http://ktkpattaya.com/roomrate.html

 

 

문열고 들어가자마자 거실의 모습..우측에 주방이 있고 문열린곳에 침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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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에 있는 주방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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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실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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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에 문이 살짝열린 옷장이 보인다..세이프티박스도 여기에 있다..옷장앞이 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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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실끝에 붙어있는 세이프티박스있는 옷장과 욕실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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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부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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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밖에 있는 베란다에서 멀리 쎈탄과 파타야비치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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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분들이나 수페리어등 일반룸 사용시 가격대비 강추~~

스윗룸등을 사용하거나 연세가 있으신분은 포시즌이 더 낫다고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