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타야의 남파타야도로와 만나는 파타야따이 4거리에서 2번도로로 북쪽으로 좀 올라오다
보면 우측 길옆에 있는 보트 스테이크,보트 베이커리 저렴한집으로 호불호가 갈리는곳인데

한끼 여기서 해결해봤네요..스테이크와 옥수수스프와 음료 해서 180밧정도였던듯..(기억이
가물거리네요--200밧은 안넘었습니다)  하여튼 제입맛에는 굳이었습니다..스프도 애들이
좋아하겠더군요..달작지근해서요...하나도 안남기고 싹싹 비워서 먹고 왔습니다...
 
파타야느아(북파타야도로)에서 디퍼들어가는 3거리(빅씨뒷쪽으로 들어가는) 큰길 건너편에
있는 스테이크 전문점은 900밧대던데...거기에 비하면~~주머니 가벼울때 한끼 스테이크로
편하게 할수 있는음식점이네요...


 

제기억에 135밧이었던 스테이크---정통 핏물떨어지는 두툼한 스타일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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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작지근한 옥수수스프 바닥까지 싹 비웠네요..양도 무쟈게 많아요~~50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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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운 샐러드라고 해서 시켰는데 도저히 못먹겠더군요..태국야채음식들 좋아하는데 이것은 영~

이것까지 해서 235밧나왔네요...스테이크,스푸,샐러드,음료....이샐러드가 65밧이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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