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해에서 지인의 소개로 간 철판요리집인데요..

일인당 150~200원 사이였던걸로 기억하구요.. 무한리필로 즉석에서 요리사가 철판에 요리를 해줍니다.

기린 생맥주도 무한리필이어서 좋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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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이 집입니다.

위치는 설명하기 좀 힘들구요.

 

방을 잡으면 메뉴판을 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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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는 더 많이 있구요....

어떤게 맛있는지 잘 몰라서 그냥 다 달라고 했어요..

그랬더는 수십가지 요리가 끝도 없이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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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맛있던 양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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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말고도 훨씬 많은것들을 맛보았는데요... 중국에서 먹은 식당중에 가장 만족스러웠던 식당이었어요..

맥주 공짜라는 것도 좋았구요...

정말 배 터지는줄 알았어요..

아쉬웠던건 모든 메뉴를 다 시켜서 배부른 관계로 맛있었던 메뉴를 더 먹지 못한것이지요..

다음에 갈 기회가 있다면 양갈비와 스테이크를 더 많이 먹고 올텐데.. 기회가 될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