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ng Lao girls playing in the river in VangVieng.JPG

 

라오스 방비엥은 아름다운 산과 강을 감상하면서 카약킹, 튜빙, 점핑 등의 어드벤처를 즐기기도 하고,

강가에서 하루 종일 술마시고 춤추다가 더우면 물속으로 뛰어들고 물밖으로 나와선 다시 술마시고 춤추고

일광욕도 하면서 세상의 모든 것을 잊고 즐기는 서양 젊은이들의 낙원이다.

 

대낮에도 시끄러운 음악을 틀어놓고 마치 나이트클럽의 바에서처럼 광란의 파티를 즐기는 서양의 젊은이들을

바라보던 라오스의 얼라 푸잉들도 흥겨운지 홀랑 벗고 물속에 뛰어들어 물장구를 친다.

 

(얼라도 푸잉은 푸잉이라고 하는거 맞죠? 라오스의 지존 달밤님의 감수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