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오랜만에 접속해서 글 남겨봅니다.


첫 여행기를 쓴지도 벌써 2년이라는 시간이 훌쩍 지나가 버렷네요 ....


많은 분들에도 도움을 받았던 싸이트라... 애정이 많이 갔는데 .. 저도 신경을 안써서 ..ㅠㅠ


앞으로 부지런히 와서 게시글도 좀 올리고 해야 겠습니다.


다시 한번 반갑습니다!


again 2018. 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