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시원한 봄날은 아닌것 같아요.

오늘이 (입하) 여름의 문턱이라고 하는데 벌써 여름 같은 날씹니다.


첫 인사 드립니다.

반가운 마음 내려 놓습니다.

그리고 등업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