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입한지 얼마 안됬지만 좀 더 많은보공유친목도모를 하고 싶은 마음가는대로입니다!

 

첫 방타이 여행기 한번 살포시 꺼내보겠습니다^^

 

우선 제가 간 날은 1월 말즈음, 7일간 여행이었습니다. 장소는 방콕!! 날씨 화창하고 좋습니다!!

 

우선 공항에 도착 수왓나품입니다. 설레는 마음으로 퍼블릭 택시를 타고 호텔로 향합니다.

 

호텔은 아속 쏘이 13에 있는 라마다호텔, 하루에 2000바트, 3일이상 투숙 프로모션으로 업그레이드룸 받았습니다.

  

 

나쁘지 않았습니다. 우선 아속역이 나나와 가깝고, 다른 클럽거리나 물집거리 중심쪽에 위치해 있어 그쪽을 택했습니다. 우선 도착한 시간은 거의 새벽1시쯤이었습니다. 그래서 거의 마음을 비우고 잠깐 바깥구경을 나갔는데, 이런 이런 호텔에서 5분거리에 애프터 클럽이 하나 있더군요. 인썸니아 라는 곳인데, 평일 보통 300바트받고 이벤트 날에는 600바트정도 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클럽을 들어가니 사람도 많고 괜찮았습니다.

 

구조는 중간에 스테이지 원형으로 조그맣게 한 20명올라가면 꽉찰정도 빼고는 모두 테이블이 놓여져 있습니다.

여기서 첫날을 보내야겠다는 생각으로 그냥 스테이지에서 놀고 사람구경했습니다. 제가 봣을때 태국인 한 60프로 서양인 30 아시아인 10 정도의 분포를 보였습니다. 수질은 제 기준으로 중하... 웨이터들은 대부분 게이 아니면 레이디 보이였습니다. 전 첫날은 혼자여서 그냥 맥주한잔 들고 돌아다녔는데 세번정도 대쉬받았습니다. 첫번째는 스테이지 위에있는데 푸잉 한명이 어디서 왔냐고 물어보니 코리아 라고 영어로 대답하니까 같이 춤추자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부비부비 받아주니, 바로 제 주니어를 덥석 손으로 주물럭 거리더군요^^; 그때 느꼇습니다.

어메이징 타일랜드!!

좀 추다가 다른푸잉들도 구경해볼겸 버리고 자리를 옮겨 서있는데 다른 푸잉이 팔짱을 끼고 자기 테이블로 데려갑니다. 가보니 한 네명의 푸잉들 있습니다. 수질은 중하... 역시 자리를 옮깁니다. 이렇게 첫날은 그냥 흘러갑니다. 결국 인썸니아라는 클럽은 제가볼때 수질은 중하... 애프터 클럽이라 푸잉들이 좀 더 적극적이고, 약간 싼 푸잉들이 모이는 곳 같았습니다. 노래는 일렉이랑 인기 팝 이었습니다.

 

지루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사진을 많이 올리고 싶지만, 첫 방타이라 흥분해서 사진찍는걸 깜빡해서 첫날만 찍고 다음날은 없네요ㅜ 그래도 최대한 정보공유차원에서 기억을 더듬어 다음편에서 제가 경험한 클럽문화물집에 대해서 작성하겠습니다^^ 그럼 오늘 하루도 좋은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