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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여 개의 크고 작은 섬으로 이뤄진 랑카위는 천혜의 자연환경과 쇼핑을 즐기기에 더없이 좋은 조건을 갖추고 있다. 뜨거운 햇살이 내리쬐는 낮엔 해변에서 선탠을 즐기고, 더위가 물러간 저녁엔 칵테일을 마시며 로맨틱한 밤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길을 비켜달라 빵빵거리는 자동차도, 빨리빨리 무언가를 내어달라 재촉하는 사람들도 찾아볼 수 없는 이곳에선 매 순간이 여유롭다. 섬 전체가 면세 특구로 지정되어 마트 가듯 면세점을 이용할 수 있는 것도 랑카위에서 누릴 수 있는 행복한 사치. 랑카위에서 여유를 배우고 힐링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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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카위 본섬은 크게 4구역으로 나눠 돌아볼 수 있다. 랑카위 공항에서 차로 15분 거리인 체낭비치 주변과 오리엔탈 빌리지와 항구 등이 자리한 곳, 말레이시아 내에서 아름답기로 유명한 탄중루비치, 페리가 출발하는 쿠아타운 근처다. 비슷한 듯 보이지만 조금씩 다른 풍경을 선사하는 랑카위 구석구석을 여행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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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체낭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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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낭비치 Cenang Be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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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드 리아 Orkid R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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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로 카페 Yellow Ca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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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낭몰 Cenang M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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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다이스 크래프트 Paradise Cra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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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몬 Cinnamon's

 

B. 오리엔탈 빌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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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엔탈 빌리지 Oriental Vill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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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파즈 Tapa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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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라가 하버 파크 Telaga Harbour Park

 

C. 쿠아 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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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수리 광장 Eagle Squ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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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 버거 EE Burger

 

D. 탄중루비치

Tanjung Rhu Be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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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aling Paradise, 말레이시아 랑카위' 시리즈 보기 (1/6) >


에디터 / 이정화
사진 / 이근수(프리랜서)
디자인 / 이성기

원문 / 에이비로드 (http://www.abroa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