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처음에 마닐라 요꼬JTV 셋업 사껀에 대한 럭셜맨의 공지가 떴을때는, 한국인들의 신변 보호를 위해서라도 이런 글은 니 싸이트 내 싸이트를 떠나서 서로 알리고, 한국인의 신변 안전 보호를 위해 재-포스팅을 하는 것이 맞다는 생각을 했었다.


하지만,,,   최근 들은 소식을 보면 좀 씁쓸한 뒷맛이 남는 사껀이라는 생각이 든다.


지인이 사껀의 주인공인 럭셜맨을 잘 알아서, 스치듯이 한번 만난적이 있는 마닐라 거주 한국인인 럭셜맨은 마**카페 라는 필전문 정보 싸이트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전문가이드 이자, 사업가 이다.


사껀의 요지는...  이 럭셜맨 이라는 친구가 프리미어요꼬라는 JTV 에 가면서 생긴 것으로 보인다.

만취한 가운데, 술집의 GRO 인 현지녀의 접대태도에 불만을 갖고 냅다~ 폭력 행사가 있있고,현지녀는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게 됬으며, 이때 요꼬의 한국매니져로 일하고 있는 Ram 이라는 친구가 이를 정리하고자 했으나, 치료비 4,000페소 가량을 물어야 하는 상황이 된 사껀이 주인공 '럭셜맨'은 이를 거부하고 경찰에 이들을 셋업사껀 피의자로 신고하여 사껀은 시작이 되었다.


필자가 이를 객관적으로 정리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당사자 들이 쓴 글을 읽으시면, 답이 좀 나오실 것이니... 당사자들이 他 카페에 올린 글을 게재해 드리도록 하겠다.




먼저,, 사껀의 당사자 '럭셜맨'이 자신의 활동 카페인 마**카페 에 게재했던 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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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년 2월에 지금은 경로가 없어진 유나이테드 항공을 타고 필리핀에 왔다. 그당시에는 노스웨스트와 유나이테드 항공사만이 미국에서 한국을 경유하여 필리핀에 한국사람을 태워 나르던 시절이다.

그시절 이후로 살거나 방문하거나 일하며 인연을 맺고 지금까지 필리핀이란 나라를 방황하며 살고 있다.

그러다 어느때부터인가 필리핀 이란 나라에 한국인이 많이 모이기 시작했고, 필리핀 방문객 1위의 나라까지 오르게 되었다. 불과 15년전만해도 일본 1위, 미국 2위, 한국 3위로 주로 마닐라 퀘존시티와 마카티에 한인타운을 이루며 살다가 세부로 앙헬레스로 바기오로 나누어 이동하면서 마닐라에 남아있는 오래전 이민온 한국인은 그나마 어려움속에서도 살아남은 의지의 한국인이라 할수 있을정도로 어렵게 연명하여 지금을 이루고 있다.

그당시 마카티가 한인타운을 이루고 있을때 코리안 비지니스 센터를 필두로 마카티 아비뉴와 인터내셔널 스쿨 근처에는 수많은 한국인이 영어붐을 일으켜 필리핀으로 이주해 오고 있을때 였다. 그때쯤 부터 한인끼리 세력싸움을 하면서 수많은 셋업이 일어 났는데, 그당시에 한인들끼리 서로의 다툼에 필리핀 사람들을 이용하여 서로 죽이고 물어뜯는 싸움을 할때 많은 셋업 선수들을 양성했고, 그 모태가 지금까지 이어져 그 수제자들이 지금도 여러곳곳에서 셋업을 자행하고 있는건 확실하다.

여기서 셋업이란 무엇인가의 용어정리를 해보자. 각본에 따라 선정한 사람을 범죄자로 만들어 금품을 갈취하기 위한 행위를 일컬어'셋업(Set-Up)' 이라고 한다. 필리핀에서의 셋업 타켓은 주로 여행객을 상대로 이루어 졌으나, 지금은 어떠한 관계에 의해 서로 물어 뜯는 양상으로 바뀌어 가는듯 하다.

펭귄 클럽에서 생긴일을 이야기하며 왜 과거의 셋업을 들추어 냈는지는 여러분도 아실듯 하다. 우리 한국인이 저런 과거를 가지고 있다면 일본인의 필리핀 과거 또한 별다를바 없이 흘러왔지 않았을까?

나와 비슷한 시기에 필리핀에 발을 들여놓고 산 펭귄이 지금의 말라떼에 자리잡기까지 얼마나 많은 사람과 이해관계가 엮여 있을지는 누구라도 짐작할수 있는 대목이 아닐까 싶다.

여기서 또 펭귄이 누구인지 잠시 아는데로만 이야기 한다. 누가 이야기 한걸 토대로가 아닌 그냥 드러난 사실만 이야기 한다. 말라떼에 약 10여개의 클럽과 식당을 운영하고 있는 일본인 사장을 일컬어 '펭귄'이라 부른다. 그 별명이 얻어진건 무슨 이유에서인지 모르지만 아킬레스건을 짤린 사람처럼 두 다리를 절면서 펭귄처럼 걷는다 하여 펭귄이란 별명이 붙여졌다. 근데 직접보면 얼굴도 펭귄같이 생겼다. 15년전쯤에 필리핀 마누라와 함께 필리핀에 정착하며 마카티에 몇개의 클럽을 만들면서 6년전부터 급작 스럽게 말라떼에 클럽을 하나둘씩 만들면서 지금의 거대한 JTV 그룹을 이루게 되었다.

여기서 펭귄이 운영하는 말라떼 클럽을 아래의 사진 정리 파일들로 살펴 보기로 하자.

현재 마닐라 경찰서 본청에 8월 말경부터 셋업당해 지금까지 유치장에 있는 모 사장님은 " 펭귄 새끼가 우리가게 헐값에 넘기게 하기위해 셋업을 당했어요. 셋업친놈이 저한테 와서 5백만 페소를 요구 했어요. 그런데 내가 죽는다해도 하지도 않은일에 돈이 있어도 합의를 볼수 없어요." 하고 내가 잠시 함께 머물던 동안 이야기 해주더라.

이제 여기서 본인과 셋업 당한 이야기를 하고자 한다. 먼저 마간다카페를 대표하는 운영진으로 카페에서 행하고 있는 펭귄클럽 불매운동에 적극 참여하지 못하고, 그곳에 방문하여 카페의 운영진으로서 물의를 일으킨점에 심심한 사과를 전한다. 이자리를 빌어 변명을 하자면 마간다카페의 운영진으로 펭귄클럽을 가끔 한번씩이라도 방문하여 그곳의 상황을 분석하고 알아야할 의무감으로 방문한것이지 절대 그곳의 바바에를 작업하기 위해 방문한적은 추호도 없음을 먼저 밝힌다.

10월 18일 지난주 일요일 이다. 전날 정모의 여파로 또는 체력의 한계로 요즘 늘상 피곤하다. 그래도 찾아주는 동생과 형님들이 있어 거의 매일 말라떼를 방황한다. 

그래도 정모날이라고 항공권까지 연장하고 정모에 참석한 동생, 함께 3년여를 동거동락한 동생, 나의 건강을 항상 챙겨 주시는 부산의 모회원님 그리고 나와 함께하는 사람들, 그래도 나라는 사람을 알고 몇시간을 날라왔는데 찾아온 손님을 그냥 보낼수 없진 않은가? 일요일 이지만 사무실 확장공사를 해서 살펴보러 나왔다가 청소만 열라게 하고, 먼지 들여마시고, 초대해 놓은 동생들도 있고 모두함께 명가에 모여 삼겹살 12인분을 8명이서 폭풍 흡입한다. 초대한 모든 형님 아우님들 잘 드시고, 펭귄클럽인 '그랜드요꼬'에 간다는 말에 불매운동에도 불구하고 아무말 하지 못한다. 왜냐하면 난 그들에게 항공권을 사주지 않았고, 휴가를 준사람도 아니다. 그들이 가고싶은 그곳에 카페에서 불매운동을 한다해서 가지마라 할수있는 권한은 나에게 없다. 하지만 나는 가지않은 권한이 있기에 피곤해서 그냥 들어간다 하고 일행들의 뒷모습만 보고 안녕을 고했다.

그걸 아는 동생은 저를 그냥 따라올수 밖에 없었고, 그냥 차를 타고 집으로 향하던중 동생녀석이 이대로 집에 갈수 없다 하더라. 어디가서 한잔 더하고 가시죠하는 말에 난 거부할수 없었다. 늘 달리고 싶어서 필리핀에 정착해서 마음잡고 살려는 동생이 한잔하고 싶다는데 어찌 할텐가? 526이나 가시죠 하는말에 일요일에는 526이 500페소 입장료가 싸니 그냥 가서 한잔하고 집에 가지 뭐...

한잔하지 뭐... 이게 발단이 되었다. 526에서 양주에 술한잔 거하게 걸치고 계산을 하는데 술한잔 산다고 했던 동생녀석이 카드를 내밀어 결재 신청을 하니 카드가 결재가 안된다고 다른 카드가 없냐고 왔더라. 얼마 되지도 않는데 계산을 내가 하마 나중에 한잔사라...

나중에 한잔사라... 이게 발단이 되어 "펭귄클럽에서 되는 카드가 왜 526에서만 안될까요?" 사실 이말이 날 펭귄클럽에 가고싶은 80%정도의 이유를 차지했다. 펭귄클럽은 카드가 되는데 526은 안된다???

결론은 펭귄클럽은 카드가 되더라.^^

그래서 펭귄클럽에서 유일하게 가던 '하나따바'를 제끼고 물이 좋다는 '프리미어 요꼬'에 가게 된다. 난 '하나따바' '블루엔젤' '업스테이지골드' 테이블을 제외하곤 펭귄이 가격을 올리고 장사하는 꼴이 우스워서 마지막 프리미어 요꼬를 간뒤 절대 가지 않았다. 나에게는 룸 526과 프리메로526이 있었고, 새로생긴 탑모리가 있고, 마카티에 가면 '에덴' '르사롱', 퀘존에 가면 '할리우드' '바이아루나'가 있는데, 체력도 안되는 내가 갈 이유는 없다. 그러나 한잔하고 가자는데 더이상 거부권 행사는 무의미하다. 그냥 알콜이 이끄는데로 갈뿐이었다.

프리미어 요꼬에 갔다. 내파트너 이름은 'Rain' 이다. 이쁘지도 않고, 나이도 많다. 하지만 노래를 잘하고 일나온지 몇일 안되는 순수한 마인드를 가진 민간인의 마인드를 소지한 바바에 였다. 사건 당일 마닐라 경찰청 근처 세븐일레븐에서 6시까지 기다리다 갔다. 자기가 필요하면 언제든지 연락하라 하면서, 지금도 무슨이유인지 몰라도 " Always Take Care " 이말만 문자로 온다. 왜 그럴까?

동생의 파트너가 셋업의 주인공이다. 물론 쇼업을 통해 고른 여자이다. 내가 동생을 안다. 그냥 눈에 들어오는데로 앉힌거다. 세상에서 못생겨도 지한테 잘해주면 지도 잘해주는 녀석인데, 5년을 같이 다니면서 매너 없이 여자를 만지거나 그 무엇을 한걸 본적이 없다. 누가 설령 술집에서 만지면 어때하고 이야기 해도, 바보가 아닌이상 내가 처음 선택한 바바에의 몸을 싫어하는데 만질 필방 마닐라 JTV 5년차 마간다인은 없다.

이런 저런 이야기로 기분이 좋아질 무렵 나라면 잘 사주지 않을 LD도 셋업 여주인공의 권유로 사주고, 한타임 연장할 정도로 매너도 지키고 그런데 무엇때문인지 바바에 표정이 안좋아 보인다. 그래서 내가

" 너 왜그래? 우리가 우리 이야기만 해서 재미 없니?" 

이렇게 물었는데 대답이 없다. 뭐가 잘못되었는지... 핸드폰을 만지작 거린거까진 내앞에 있으니 보였다. 우리가 뭐 한게 없는데...

" 기분 나쁜일 있으면 니가 풀어야지 뿌땅이나! 왜 우리한테 니 기분 나쁜걸 표현하니?"

계산서 달라하고 계산을 동생 카드로 했다. 기다리던 와중에...

" 왜 너희 코리아노는 남의 나라에 와서 니 기분데로 해!!!!!!"

여기서 내가 맛이 갔다. 코리아노가 와서 도데체 지들한테 잘못한게 뭐가 있다고???

도데체 내가 이곳에 살면서 지들한테 뭘 했다고???

왜 남의나라와서 왜 이러냐고???

소리치고 난리 부리니까... 바바에 데리고 없어지더라...

데려오라고 소리치고... 다른 손님방에 가서 못데리고 온단다... 계산이 끝나서...

에이... 그냥 가자... 하는데... 웨이터며 그곳에 일하는 모든 아이들이 막고 못나가게 한다.

왜 못가게 할까 하는 순간에 일본놈 담당자 주몽이라 불리우는 '이시다'란 일본놈이 왔다. 그리고 그랜드 요꼬를 총괄하는 '람'이란 부쪼가 왔다. 그리고 하는말이 미안하단다.

그래도 우린 동생 파트너의 사과를 듣고 싶었다. 왜 그런 소리를 했는지? 우리 한국인이 무슨 어떤짓을 했던, 현재 우린 아무짓도 한적이 없다. 뭘 한게 하나도 없었다.

그래서 예전 펭귄이 생기기전부터 526 창립 맴버로 알았던 그랜드 요꼬 부쪼 '람'이 자기를 봐서라도 대신 사과할테니 이해해 달라 하더라. 그래서 의리상 오케이를 하고 나가는데...

밖에서 경찰 몇명 대동하고 나타난 우리의 셋업맨... 셋업의 최고봉을 달리는 그놈이 와서 밑에서 기다리고 있더라.

일단 10년이 넘도록 직업이라곤 10년전 시의원 이후에 셋업으로 우리나라 돈으로 몇십억씩 일년에 벌던 이녀석을 먼저 소개하고 이야기를 이어 가겠다.
이분 포스터가 마닐라 곳곳에 붙여 있다. 내년 선거에 시의원 출마 해서 열심히 선거 운동중이다. 내 기억력의 한계를 떠올려 보면 이분은 15년전 마카티에서 셋업으로 한국인이 진흙탕 싸움을 할무렵 모 국회의원 밑에서 운전기사나 하던 똘마니였던걸로 기억한다. 그러다 정치계로 접어들었고, 시의원에 당선되어 활동할 무렵에 수많은 일본인이 셋업으로 돈을 내고 나갔다는걸, 1993년부터 근무하여 지금의 마닐라 경찰본청 메이저로 있는 친구녀석을 통해 알게 되었으니...

이게 정경유착인가요? 아님 정일유착인가요? 아님 정펭귄유착인가요?

맨위에 명함은 10년전 명함입니다. 지금은 출마자에 불과하죠. 10년전 이후에 한번도 당선된적 없습니다. 아직도 저 명함을 파서 다니면서 얼빵한 한국인이나 외국놈 보이면 주지요. 우린 어떻게 생각할까요? 와우~~~~


그래서 다 이야기 끝나고 프리미어 요꼬를 나왔는데 이녀석이 기다리고 있었다. 아무리 내가 아는 모든 필리핀 높은 사람에게 전화해도 새벽 1시에 전화를 받지 않았고, 이녀석이 나타나자 마자 모든 게임은 셋업으로 흘러갔다.

동생은 저녀석에게 니가 누구냐 물으면서 다가가는 나를 보호 하려다 저녀석하고 싸움이 붙었고 밀치면서 손으로 얼굴을 치는데 중심을 못잡고 넘어지면서 손에 상처를 입었다.

그러다 다른 손님방에 가서 없다던 이번 셋업의 여주인공도 함께 '마닐라 닥터스 하스피탈'에 가서 검사를 받게 되었고, 우리또한 모두 검사를 받게 되었다.

그런데 갑자기 나타난 동생 파트너가 팔뚝에 상처가 나있다 나오면서 진단서를 첨부하기 시작했다. 그러던 와중 나랑 평소에 친하게 지내던 말라떼 경찰 녀석이 동생 손에 난 상처도 진단서를 지금 끊으라 조언해 주더라.

그래서 마닐라 경찰서 본청에 갔다. 경찰이며 뭐며 시의원 출신인 저녀석을 보고 하라는데로 다했고, 그와중에 저녀석을 잘아는 진실된 경찰이 우리의 진술을 맡아서 하면서 함께 있었던 6명대신 나와 동생녀석만 진술의 피의자로 몰고 가게 되었다. 이것은 운이였다. 아마 거기있던 모두가 함께 이상황에 연루 되어 갔다면 나도 돌아 버렸을거 같다. 그런데 그 진실된 경찰 한명으로 나머지 아이들이 셋업을 모면할수 있었다.

이쯤에서 셋업에 필요했던 여주인공을 소개한다. 그녀는 사실 마지막 경찰이 묻는 고소하겠냐는 질문에 안한다고 답했다. 그러나 셋업맨 녀석이 데리고 나가서 30분 있다 오더니 사인 하더라. 내가 사인 하기전 그녀에게 큰소리로 이야기 했다. " 니가 그 서류에 사인하면 우리가 잃는건 없다. 너가 다시 피노이나 니 악덕업주에 당하는 거다. 하지마라. 넌 큰걸 잃게 될거다." 그러다 일본놈 주몽 '이시다'놈이 오니까 바로 사인하더라. 이시다 이놈은 팽귄 전화받고 다 도와주라 하는지 일본말로 '하이'만 연발!!!

그녀를 공개 한다. 사실 그녀가 얼마나 잘못을 했을까? 이용만 당하고 있는건 아닐까 했는데... 동생 녀석 나가기 전까지 와서 온갖 케이스에 사인을 하고 셋업에 동조하고 비웃음 치면서 동생을 보고 갔다 더라. 공개한다!!!
카페 모회원님이 올려주신 사진도 함께 올렸다. 이름도 바꿔서 활동한다 하니 여러분 모두 조심하기 바란다. 앞으로 똑같은 사건이 어디서 벌어지던 럭셜맨 인생을 걸고 쫓아가서 처리해 줄테니 연락하기 바란다. 이런일이 수없이 일어나면서 펭귄클럽에 있는 바바에들이 우리를... 우리 한국사람을 무시하면서 변명조차 못하는 쓰레기 같은 존재로 취급해가고 있는 실정이 현실이다.

왜 자꾸 돈으로만 해결하고 그 상황만 모면하려 드는가???

반성하고 제발 돈으로 해결하고 문제되신분 있으면 저한테 반드시 연락하시길 바란다,. 지나간 사연이라도 뭉치면 제가 한꺼번에 묶어서 반드시 힘든일 보상해 주겠다.

이렇게 나는 폭행범으로, 동생은 성폭행범으로 마닐라 경찰청 본청에 잡혀가 이 사건을 해결하고 나왔다. 그런데 내가 아닌 여행객이나 또는 잘모르는 몇몇사람이 3개월안데 150만페소에서 300만페소를 주고 그곳을 나갔다는 증거를 접하고, 지금까지도 억울해서 아무것도 못하고 7일째 고민하고 있습니다. 7일동안 호텔이외엔 나가지도 못하고, 동생이 갖혀있는동안 6가지 고발을 통해 못나오게 막았고, 내가 검사 사인 4개 받아서 무혐의 받아서 나오는데 밖에서 똘마니 2명과 경찰 4명이 기다리고 있더군요. 다시 셋업해서 나를 집어넣고 시작하려 했던가 봅니다. 멋진놈한테 한수 배웠습니다.

그러나 전 이 상황이 벌어지면서 시종일관 웃으며 배웠습니다. 막아낼건 막아내고 앞으로 생겨날 여러분의 셋업에 내가 도움이 될수 있을거니 뭐 이정도야 나한테는 공부라 생각하며 저녁까지 버텨서 저만 나왔습니다,

남아있는 동생녀석은 이 셋업하는 놈이 바바에 데려와서 판사한테 가서 또 고소 했더라구요. 그래서 또 막아내고 3일만에 나오는데 경찰이 그러데요. " 유 윈 퍼스트 타임 그놈한테 이기고 3일만에 나가는놈 너 뿐이야 " 

아무것도 아닙니다. 

당하신분은 저한테 제보 부탁 합니다. 함께 해결해서 지난날의 힘든일 함께 하시죠.

앞으로 말라떼에서 문제 일어나면 저한테 연락 주세요. 셋업 무섭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다가 당하면 골로 갑니다.

저도 제가 셋업을 당할줄 몰랐습니다. 특히 내가 자주가며 필리핀에 있는 한국사람 통틀어 가장 많이 팔아주고 가장 많이 손님을 인도하던 제가 쪽바리한테 그렇게 당할줄 몰랐습니다. 저는 이겨낼수 있는 아는힘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모르는 여러분은 오늘도 내일도 당하고 있습니다. 우린 당당 합니다. 필리핀이 좋아서 놀러오는 좋은 사람 입니다. 매너를 지키면서 마간다인의 매너만 지켜 주세요.

앞으로 저와 동생이 당한 케이스와 비슷한일이 생기면 무조껀 돕겠습니다. 저한테 연락 주세요.

기존에 당하셨던 셋업이 있으면 제보 바랍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저는 여러분이 함께하는 마간다카페의 운영진입니다. 카페를 개편하면서 천만원에 달하고, 한달에 호스팅비 600불 정도를 제 개인 사비로 지급하면서 이제껏 여러분께 무얼해 달라 한적도 없고 돈내라 한적도 없습니다. 또한 광고로 올라온 배너도 '마간다통신' 신문사와 함께하면서 신문발행을 위해 도와주면서 '마간다카페'로는 돈 씹원한푼 받은적이 없습니다. 광고주가 어디있고 누가 어디있습니까? 여러분이 싫으면 싫은거고 자유롭게 뭐라 할수있는 자유로운 카페이자 아무것도 없는 순수 우리의 놀이터 입니다.

이렇게 지켜온 마간다 카페인데, 그리고 제가 여러분을 지키고자 싸우고 있는데 힘이 되주시 않으시렵니까?


제가 여러분께 뭐 달라고 한적없이 여러분의 선택에 맡겨왔고, 이 카페를 순수하게 지켜왔다 생각되면 함께해 주실순 없나요?



뱀다리 1 - 제가 글중에 저 셋업맨과 한국인, 일본인 두명을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그 한국인에겐 제가 그와 함께하는 형님을 이야기 하면서 그만 이야기 했으면 했습니다. 그 한국인이 와서 저희에게 그러더군요. 저 셋업맨이 전하라 했다면서... " 우리를 언제라도 죽일수 있는데 지금 선거중이라 참는거라고... 같은 한국인으로 도와 주겠으니 돈 내놓으라고... 안그러면 다음은 이민국 비쿠탄 교도소 15년 쳐 넣겠다고... 이나라가 힘있는놈이 코에 걸면 코걸이고... 귀에걸면 귀걸이라' 했습니다...  

조용히 이야기 합니다. 바로 나와서 지금 잘 있는데.... 웃으면서 내가 당신 형님 안다고 했습니다. 이제 내가 누군지 알았으면 조용히 와서 무릅꿇고 사과 하길... 그놈 믿고 내가 어떻게 할지 기다리셔도 됩니다. ㅋㅋㅋ


뱀다리 2 - 무서워서도 아니고, 필리핀을 알기에 10월 18일부터 지금까지 집에 못갔습니다. 안전하다는 카지노 호텔을 나가지도 못하고... 그냥 이렇게...

느즈막히 낳은 예쁜딸이 있습니다. 그 아이가 웃는걸 보고 싶은데... 매일 잘 보고 행복하게 살았는데 왜 이지경이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뜬금없이 가진것도 없는데 유언장도 썻네요... 띠불...

그런데 그 아이에게 부끄럽지 않은 아빠이자 우리의 한국인이 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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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여구가 화려하니, 사껀의 요지만 읽으시길 바랍니다...





자..  다음은, 사껀이 발생하고 난 뒤, 요꼬의 매니저로 일하고 있는 'Ram Lopez' 라는 친구가

자신의 주 활동 카페인 온*카페 에 올린 글을 읽어 보시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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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Upstage Group 총괄 매니저 Ram Lopez입니다.

이러한 불미스러운 일이 일어나서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글을 여러분에게 알리고자 하는 이유는 마간다 카페 및 페이스북 필.사.모(필리핀에 사는 사람들의 모임)에 올라오는 글들이 사실이 아닌 글들과 오해 극들이란 것을 알려드리고자 해서 올립니다.

Upstage Group은 마간다카페 및 페이스북그룹에 올라오는 글들을 보고 사실이 아니라 무시하고 넘어가고자 하였지만 점점 좋지 않은 루머들과 소식들을 접하여 해명하려 합니다.

2015년 10월19일 말라떼에 위치한 Premier Yoko에서 mr.Aaron(가명)및 그 외에 손님3분들이 저희 여자직원을 성추행을 했었고 이후 업소에서 난장을 부리며 탁자 및 문을 파손하려 했고 그 도중에 성추행을 당한 저희 여자직원이 다쳤다고 연락을 받고 제가 업소로 갔습니다.

일단 저는 mr.Aaron(가명)이란 손님과 6년지기 친구이자 고객이어서 vip룸에서 따로 조용희 이야기를 하면서 무슨일이 있었는지 얘기 나누려 했지만 저의 말은 무시하시고 욕설을 퍼부으며 언성을 높이며 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려 하였습니다.

그때 마침 업소에 손님 10명이 들어오시면서 무슨일이냐 물어보시며 빨리 해결하지 않으면 경찰을 부르겠다고 저에게 통보를 하였습니다.

저는 그때 일을 더 크게 만들고 싶지 않아서 mr.Aaron(가명)을 진정 시키려 했지만 만취상태의 손님께선 다쳐서 병원에 보낸 직원을 계속 데려오라고만 하시고 쉽게 흥분을 가라 않히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병원에 있는 그여자 직원에게서 전화통화가 왔고 여자 직원도 일을 크게 만들고 싶지 않아서 manila doctors hospital에서 진찰을 받고 진찰비용 4.200페소가량의 금액을 지불해주시면 사과를 받고 끝내겠다고 하여서 좋게 일을 해결하려고 했습니다.그래도 저는 당연히 손님과도 친분이 있고 하였기에 일을 좋게 마무리 짓자고 전달을 했습니다.

그러나 mr.Aaron(가명)은 손님인 자기가 왜 그러한금액을 부담해야 하고 사과를 해야 하냐며 오히려 더 일을 크게 만들려고 하였습니다.

언성이 높아지자 그 당시 밖에 있던 경찰 VALBENA 분께서 현장을 목격하시고 무슨일이 있었는지 듣고 사건을 정리하시려 했습니다.

하지만 경찰이 와서 해결하려 하자 손님께서는 오히려 난동을 부리며 여자직원에게 S N S에 직원의 신상을 올리고 죽인다고 협박을 하며 겁을 주어서 여자직원도 겁에 질려 정식으로 경찰서에 가서 진술서를 쓰며 신고를 하여 문제를 그날 정리를 했습니다.

제가 그날 일이 일어난 것을 하나도 빠짐업이 사실대로 설명드린 이유는 마간카페 글들과 페이스북그룹에 올라온 글들 중에 경찰 VALBENA 씨와 저희Upstage Group과 연관이 되어 mr. Aaron에게서 금품갈취와 셋업을 시켰다고하며 사람들에게 루머와 좋지않은 소식을 퍼트린걸 보았습니다.

일전에 올라온 글은 일방적인 글이고 자기 생각과 자기 방어적인 글을 올려서 정확한 사실이 아니다라는 것을 알리고져 이글을 쓰게되었습니다.

여러분께서는 제가 쓴 이글이 믿지 못신다면 저희 여자 직원의 진술서 및 진단서를 함께 첨부하여 충분히 보여드릴수 있고 또한 계속해서 당사를 비방하는 루머와 글을 계속해서 올린다면 당사는 CCTV 자료화면과 경찰조사내용을 만천하에 공개토록 할것입니다.

당사를 아시는 모든 고객님과 회원여러분께 이러한 불미스런 일이 일어나서 대단히 죄송하며 머리숙여 사과 드리고 드립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Upstage Group Manager

?????????????????????????????????????????????????? Ram Lopez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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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껀을 아주 간단하게 정리해서 올려 놓았네요~~~~





이 두 글을 다 게재해 드리는 것은 하나의 사껀을 보는 두가지 시선이 있다는 것과,

또한, 이를 더욱 냉철하게 분석하는 제3의 시선도 존재한다는 것을 여러분 들에게 알려 드리고자 함이다.


이미 추적60분에도 방영이 됬다시피 필리핀에서는 셋업범죄 (죄없는 사람에게 올가미를 만들어 돈을 목적으로 죄를 덮어씌워서 금품을 갈취하는 범죄) 가 비일비재하게 일어나고, 그중 많은 껀이 한국인 대상 범죄 라는 것은 사실 이다.


전세계적으로 외국에 나가면 가장 단결이 안되고, 같은 민족끼리 사기와 갈취를 빈번히 일으키는 풀뿌리 콩가루 민족성의 한국인이다 보니, 외국에서 이같은 범죄의 표적은 한국인이 많은 빈도를 차지하고, 더 웃긴건 그런 셋업범죄를 일으키는 장본인이나 배후 조종자가 또 한국이 이라는 것이다.


그런데, '럭셜맨'이 당했다는 '셋업범죄'는 한국인으로 부터도 아니고, 현지 필리핀으로 부터도 아닌,

일본인과 일본업소로 부터 일어났다는데, 상당수의 한국인들이 이에 공분을 했고,

저 또한, 럭셜맨의 글을 포스팅 한 적이 있었다.  - 물론 나중에 소문을 듣고는 그 글을 비밀글로 닫아 놓기는 했지요 -  


그런데, 제가 '아~~  이거 뭔가 일이 좀 이상하게 돌아가네~~~' 하고 생각한 일이 뭐냐면...

셋업 사껀이 있고, 얼마 시간이 지나지도 않았는데, '럭셜맨'이 한국 KTV 를 오픈한 일 이었다.


말은,,, 셋업 사껀을 당하고 나서 프리미어 요꼬 사장이 하고 있는 서너개의 JTV 에 한국인들이 어쩔수 없이 가게 되니, 자신이 직접 KTV 를 열어 한국인들이 안전하게 유흥을 즐길수 있는 방법을 만들겠다는 얘기였다.


그런데, 그 오픈 시기나 그 후에 계속해서 KTV 를 여러개 오픈하는 것을 보고는,

뭔가 좀 이상한 생각이 들어, 마닐라를 중심으로 이미 오랜 시간 유흥과 사업을 해오신 몇몇 지인들께

'럭셜맨'의 활동과 최근 오픈한 KTV 에 대한 정보를 좀 수집해 보고는, 내가 포스팅한 '셋업 사껀' 글을 스스로 막아 버렸다.


이 일이 우연이던 무엇이던 간에,,,   필자는 외국에서 술집을 여는 한국인들의 생각과 심성에 대해 별로 고운 시선을 가지고 있지 않다.  특히, 한번 인기를 얻으면 <승자승> 독식을 하는 여자를 낀 유흥업을 하는 분들의 습성은 특히나 잘 알고 있기도 하다.


세부는 여자-떡 장사 (황제 관광 가이드) 를 하던 한국인들이 초토화를 시켜 놓은게 2년 쯤 된다.

날개가 더 이상 세부를 여행지로 택하지 않는 이유가 바로 이것이고, 이 시기와 동일하다.


앙헬은 지금 한국인들이 너나 없이 비키니-바 사업에 뛰어들고 있다. 

술집-여자-떡 장사에 드디어 한국인들이 적극 뛰어 들었다는 얘기다.

날개가 세부에서 앙헬로 활동무대를 옮긴지 2년이 됬는데, 딱 2년 전부터 비키니-바에 한국인들이 뛰어들기 시작을 했다.  (세부에서 유흥업을 하던 사람들도 다시 마닐라와 앙헬로 관심을 갖았을지도 모를 일~)

앙헬이 경쟁력 있는 밤문화 도시에서, 세부의 전철을 밟는 때가 다시 도래된 것이다.

날개의 판단으로는, 제2의 황금기를 맞았던 앙헬이 세부짝 나는데 앞으로 1년이면 족하다.

가격은 뛸대로 뛰고, 현지애들은 빠걸이건 OB건 순진이건 가리지 않고, 모두 겁대가리 상실하는데 앞으로 1년 남았다는 뜻이다.


그나마, 앙헬이 세부처럼 한방에 훅~가지 않는 이유는,,,

앙헬에서 활동하는 애들의 수와 종류가 원체 많고 다양하기 때문이고, 앙헬의 제2전성기를 맞아 세부, 다바오, 바콜로드를 비롯해서 수많은 지방에서 현지애들이 앙헬로 흡수 되었기 때문이다.


또한, 앙헬은 거리의 특성과 교통의 요지라는 잇점 상,,, 마닐라, 수빅, 딸락 등의 주변도시의 현지 선수들이 실시간으로 바로 바로 원정을 뛰러 넘어올수 있는 여건이 형성되어 있어서,

'오늘 저녁에 술 한잔 하고, 뜨거운 시간 보낼 친구들 손들어~~~' 하고 메세지를 날리면,

앙헬 친구, 마닐라 친구, 수빅 친구, 딸락 친구가 동시에 손을 드는 기 현상이 속촐되는 지역이기도 하다.


잘 이해가 안가시는 분들을 위해~~

우리나라를 예로 들자면, 서울시 전체와 경기도 일대를 포함한 모든지역에서 활동하는 밤문화 선수를 강남의 술집에서 바로 콜할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고 보시면 된다. 

여기서 '마닐라' 라고 간단하게 표현을 했지만, 마닐라는 메트로마닐라, 타귀그, 파라냐케, 카비떼 일대, 퀘존, 칼로오칸, 안티폴로 등등 우리나라 서울시 전체보다 더 큰 지역을 통틀어서 마닐라의 광역적 표현으로 부르고, 앙헬은 고속도로를 접하고 있는 인근도시인 산-페르난도, 멕시코, 아라얏, 딸락을 포함하여 부르기 때문에 실제로는 어마어마한 지역의 선수들을 전부 일컫는 말이 된다.


이러한 지리적 특성으로 아직 까지는 앙헬을 중심으로 하는 밤문화 지도가 어느정도 그 효력을 발휘 하고 있을뿐, 일단 한국인이 밤문화 업소들을 경영하기 시작하면, 마닐라-앙헬의 밤문화 라인은 2~3년 안에 물가가 2배나 그 이상으로 쩜프를 한다고 보시면 된다.


앙헬의 밤문화 중심축은 비키니바 + OB 라고 한다면, 마닐라의 밤문화 중심축은 JTV + OB 인데,

지금, 마닐라의 JTV 에 바로 이 '프리미어 요꼬의 펭귄 셋업 사껀' 이라는 계기로 한국의 KTV 가 득세를 시작했고,

이 중심축에 바로 마*다 카페와 럭셜맨 이라는 컨넥션이 있다는 것은 숨길 수 없는 사실인 것이다.


필자는 사실...  JTV, KTV, CLUB, 비키니-바  등은 정말 가뭄에 콩나듯, 가끔 아마추어님들을 위해 (밤문화를 좀 알려주러~) 갈 뿐, 굳이 내 돈내고 그런 곳에 가서 뒷목 잡을 일 자체가 없다.   그래서, 프리미어 요꼬의 가격도 잘 모르고, 그곳에서 실제로 한국인을 셋업치는지 아닌지도 모르고, 럭셜맨이 연달어 열고 있는 KTV 의 서비스 가성비도 알길이 없다.


단, 필리핀에서 꽤 오래 밤문화쪽에 내공을 쌓고 있는 지인의 말끝에는...

'럭셜맨'이 어느정도는 계획을 가지고 움직이고 있다는 느낌이 든다는 얘기가 뭍어 나온다.


앙헬은 이미 기본 3,000으로 바파인이 통일되어 가는 추세고, 여기에 A급 댄서들은 4,000 이상을 부르는 일들이 발생하고 있다.  한국인들이 워킹스트릿의 점주로 들어오기 전인, 불과 2~3년 전에 기본 1,800 으로 시작하고, 최고가 2,500~3,000 이었던 것을 감안하면, 이미 1.5배는 넘어선 바파인 가격대를 만들어 가고 있다.

 

 

여러분들은.....   알고 계신가.??

JTV 와 KTV 가 어떻게 다른지..??

 

우리가 생각하는 것과는 달리, JTV는 오로지 술과 테이블서비스로 돈을 번다.

KTV는 술장사와 떡장사를 같이해서 돈을 번다.  비키니바의 주 수입은 떡장사 이다.


한국인들은 일본인에 대한 얘기가 나오면 별의별 문제점을 다 찾아내서 그들을 까지만, 

일본인들은 왠만해서는 불법으로 돈 버는 일에는 발을 잘 담구지 않는다.

마닐라의 피불고스에는 앙헬과 시스템이 같은 비키니-바가 여럿 있지만, 일본인들은 JTV에 손을 대고, 손님들도 대부분 일본인이다. 


한국인들이 손을 대는 사업은 합법, 불법을 가리지 않고, 돈 많이 버는 일을 주로 한다.

술, 도박, 여자...   삼 박자가 딱딱 맞아 떨어지고, 돈도 쏙쏙 떨어지는 사업이다.


아마추어 여행객들은 빨리빨리가 좋고, 영어의 압박도 없고, 내가 왕이 되어도 되는 그런 업소와 가이드 업체가 필요했을 것이다.    럭셔리한 가이드맨에게는 손님들을 쭉쭉 끌고 있는 JTV 는 눈엣가시 였을테고 말이다.



다른 카페를 깔 생각은 없지만,

마**카페를 보면, 그 색체가 참 흥미롭다.

마간다카지노, 마간다투어, 마간다커뮤니티... 거기에 연이은 KTV 인수 까지.....



예전에는 그래도, 밤문화 풍류객들이 좀 있었고,

국제한량들이 모여 재미나게 작업후기를 나누는 그런 공간이 있었다.


요새 앙헬과 마닐라에 가보면, 국제 한량은 몇 안보이고, 도박꾼과 술꾼, 돈질하는 오입쟁이만 보인다.

모르겠다.  내가 가난하고, 아직 낭만이 있어 작업 신공에 매달리고 있는것인지도.....   ㅡ.ㅡ;;



하기사,,, 이미 밤문화작업 수준이 중수를 넘고, 고수를 넘어서, 

하루저녁이면 10명도 좋고 20명도 좋고, OB걸들을 줄로 세워 쑈업도 가능하고, 

새로만난 OB들 끼리 엮어서 삼섬으로 들어가는 것도 가능할 정도가 되면,,,

이 고수에게 유흥업소가 뭔 필요가 있고, 여행정보 싸이트는 무슨 의미가 있을까.?

다만, 고수는 자기가 걸어온 길에 대한 아쉬움과 진정한 풍류객들과의 낭만 만이 있을 뿐이어서,

옛사람들과 운우지정을 나누고, 새로운 후학들과는 새벗으로써의 즐거움을 나누고자 할뿐~~~


또한, 고수는 자신이 예전의 사람들을 통해 배웠던 그것을 벗들과의 사랑방에 다시 남기고 싶을 뿐이다.

글로써, 그림(사진)으로써 그려내는 자신만의 풍류화, 자신만의 문인화, 자신만의 낭만화 라고나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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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셜맨과 해당 술집 아가씨 간의 재판은 여전히 진행 중이고, 여자 재판의 후원은 요꼬의 주인이 해주고 있는 모양 이다.

마*다카페에서는 펭귄셋업사껀 이라는 게시판을 만들어 여전히 영웅담 놀이를 한다.

'니그들도 셋업 당하지 않으려면 한국 가게로 와,,,  비싸도 안전하자나,,,  ㅋㅋㅋㅋ' 이런 느낌이다.


부디, 밤문화객의 낭만을 잊지 않은 럭셜맨과 그의 동업자들 이었으면 좋겠다.

아마추어 밤문화객이 돈이 아닌 사람이자 친구로 보였기를 바란다~~~


부디,,,,,,  마닐라 밤문화 가격을 초토화 시키지 않기를 빌고 빌어 본다.

(물론, 한국인은 그 부디~를 기필코~로 되갚는 인종이니 바라긴 뭘 바라겠냐마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