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댕기다보면  무쟈게흔하게 보이던 무양까울리집도...

막상 보충 좀 하려고 찾으면 안보이지요...

 

 

 

사판탁신역에서 짜런끄렁(짤런꿍)로드로 5분정도 걸어오면 무카타집...


예전엔 69밧이 대세였는데 이집은 109밧...

테이프로 붙여놓은거 보니까...그새 조금 더 올랐을지도 모릅니다. 


물론 음료가 아주 비싸지요... 
 

옆에 조그만 가설무대가 있는데...

조그만 나잇바자와함께

가끔 룩틍가수가 와서 현란한(?) 댄서들과 쇼비슷한걸 하더군요...

 

사톤 차트리움 스윗근처 무카타 집

일단 종류의 양은 많습니다...

양놈들은 어떻게 알고들 오는지....

영어 하나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