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글은 타 여행 싸이트에서 활약하고 있는 필리핀 현지 가이드인 '럭셜맨'이 쓴 글 입니다.
본인의 동의 없이 여기에 퍼 나릅니다.  


현재 럭셜맨이 마닐라에 KTV를 하나 열었고, 손님들을 모으고 있는 중으로 압니다.
하지만, 평소 한국인들에게 큰 무리를 일으킨 적이 없는 것으로 보아, 자기가 연 KTV 에 손님을 모으고자
악의적으로 JTV 를 비방하는 것으로는 보이지 않습니다.

사실, 최근에 필리핀 내에서 한국인들이 너무 많이 사껀 사고의 희생양이 되고 있습니다.
결론은 한국인이 필리핀에 들어가지 않으면 문제가 해결이 되기는 하겠지만, 그곳에 단순 관광만 하러 가는 것이 아니라,
사업을 하시는분들과 유학을 가신 분들고 있고, 아예 필리핀으로 이민을 가신 교민들도 꽤나 많으실 겁니다.
이런 문제는 정부가 나서서 필리핀 정부를 압박하면 어느 정도 사고 예방도 가능하겠지만, 지금껏 능동적으로 자국민보호 외교를 한번도 펼친적이 없었던 정부를 믿고 있기에는 한국인들의 안전이 너무도 심각 합니다.

개개인이 그런 문제있는 업소 출입을 줄이고, 위험지역과 위험상황을 피하는 길만이 타국에서 자신의 안전을 지키는 지름길 입니다.
이곳에 럭셜맨과 현지 교민들이 펼치고 있는 '위험 JTV 불매운동 자료와 글을 올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원작자의 동의가 없는 글 입니다.  이의 제기시 삭제 하겠습니다. -

------------------------------------------------------------------------------------- 

1989년 2월에 지금은 경로가 없어진 유나이테드 항공을 타고 필리핀에 왔다. 그당시에는 노스웨스트와 유나이테드 항공사만이 미국에서 한국을 경유하여 필리핀에 한국사람을 태워 나르던 시절이다.

그시절 이후로 살거나 방문하거나 일하며 인연을 맺고 지금까지 필리핀이란 나라를 방황하며 살고 있다.

그러다 어느때부터인가 필리핀 이란 나라에 한국인이 많이 모이기 시작했고, 필리핀 방문객 1위의 나라까지 오르게 되었다. 불과 15년전만해도 일본 1위, 미국 2위, 한국 3위로 주로 마닐라 퀘존시티와 마카티에 한인타운을 이루며 살다가 세부로 앙헬레스로 바기오로 나누어 이동하면서 마닐라에 남아있는 오래전 이민온 한국인은 그나마 어려움속에서도 살아남은 의지의 한국인이라 할수 있을정도로 어렵게 연명하여 지금을 이루고 있다.

그당시 마카티가 한인타운을 이루고 있을때 코리안 비지니스 센터를 필두로 마카티 아비뉴와 인터내셔널 스쿨 근처에는 수많은 한국인이 영어붐을 일으켜 필리핀으로 이주해 오고 있을때 였다. 그때쯤 부터 한인끼리 세력싸움을 하면서 수많은 셋업이 일어 났는데, 그당시에 한인들끼리 서로의 다툼에 필리핀 사람들을 이용하여 서로 죽이고 물어뜯는 싸움을 할때 많은 셋업 선수들을 양성했고, 그 모태가 지금까지 이어져 그 수제자들이 지금도 여러곳곳에서 셋업을 자행하고 있는건 확실하다.

여기서 셋업이란 무엇인가의 용어정리를 해보자. 각본에 따라 선정한 사람을 범죄자로 만들어 금품을 갈취하기 위한 행위를 일컬어'셋업(Set-Up)' 이라고 한다. 필리핀에서의 셋업 타켓은 주로 여행객을 상대로 이루어 졌으나, 지금은 어떠한 관계에 의해 서로 물어 뜯는 양상으로 바뀌어 가는듯 하다.

펭귄 클럽에서 생긴일을 이야기하며 왜 과거의 셋업을 들추어 냈는지는 여러분도 아실듯 하다. 우리 한국인이 저런 과거를 가지고 있다면 일본인의 필리핀 과거 또한 별다를바 없이 흘러왔지 않았을까?

나와 비슷한 시기에 필리핀에 발을 들여놓고 산 펭귄이 지금의 말라떼에 자리잡기까지 얼마나 많은 사람과 이해관계가 엮여 있을지는 누구라도 짐작할수 있는 대목이 아닐까 싶다.

여기서 또 펭귄이 누구인지 잠시 아는데로만 이야기 한다. 누가 이야기 한걸 토대로가 아닌 그냥 드러난 사실만 이야기 한다. 말라떼에 약 10여개의 클럽과 식당을 운영하고 있는 일본인 사장을 일컬어 '펭귄'이라 부른다. 그 별명이 얻어진건 무슨 이유에서인지 모르지만 아킬레스건을 짤린 사람처럼 두 다리를 절면서 펭귄처럼 걷는다 하여 펭귄이란 별명이 붙여졌다. 근데 직접보면 얼굴도 펭귄같이 생겼다. 15년전쯤에 필리핀 마누라와 함께 필리핀에 정착하며 마카티에 몇개의 클럽을 만들면서 6년전부터 급작 스럽게 말라떼에 클럽을 하나둘씩 만들면서 지금의 거대한 JTV 그룹을 이루게 되었다.

여기서 펭귄이 운영하는 말라떼 클럽을 아래의 사진 정리 파일들로 살펴 보기로 하자.

현재 마닐라 경찰서 본청에 8월 말경부터 셋업당해 지금까지 유치장에 있는 모 사장님은 " 펭귄 새끼가 우리가게 헐값에 넘기게 하기위해 셋업을 당했어요. 셋업친놈이 저한테 와서 5백만 페소를 요구 했어요. 그런데 내가 죽는다해도 하지도 않은일에 돈이 있어도 합의를 볼수 없어요." 하고 내가 잠시 함께 머물던 동안 이야기 해주더라.

이제 여기서 본인과 셋업 당한 이야기를 하고자 한다. 먼저 마간다카페를 대표하는 운영진으로 카페에서 행하고 있는 펭귄클럽 불매운동에 적극 참여하지 못하고, 그곳에 방문하여 카페의 운영진으로서 물의를 일으킨점에 심심한 사과를 전한다. 이자리를 빌어 변명을 하자면 마간다카페의 운영진으로 펭귄클럽을 가끔 한번씩이라도 방문하여 그곳의 상황을 분석하고 알아야할 의무감으로 방문한것이지 절대 그곳의 바바에를 작업하기 위해 방문한적은 추호도 없음을 먼저 밝힌다.

10월 18일 지난주 일요일 이다. 전날 정모의 여파로 또는 체력의 한계로 요즘 늘상 피곤하다. 그래도 찾아주는 동생과 형님들이 있어 거의 매일 말라떼를 방황한다. 

그래도 정모날이라고 항공권까지 연장하고 정모에 참석한 동생, 함께 3년여를 동거동락한 동생, 나의 건강을 항상 챙겨 주시는 부산의 모회원님 그리고 나와 함께하는 사람들, 그래도 나라는 사람을 알고 몇시간을 날라왔는데 찾아온 손님을 그냥 보낼수 없진 않은가? 일요일 이지만 사무실 확장공사를 해서 살펴보러 나왔다가 청소만 열라게 하고, 먼지 들여마시고, 초대해 놓은 동생들도 있고 모두함께 명가에 모여 삼겹살 12인분을 8명이서 폭풍 흡입한다. 초대한 모든 형님 아우님들 잘 드시고, 펭귄클럽인 '그랜드요꼬'에 간다는 말에 불매운동에도 불구하고 아무말 하지 못한다. 왜냐하면 난 그들에게 항공권을 사주지 않았고, 휴가를 준사람도 아니다. 그들이 가고싶은 그곳에 카페에서 불매운동을 한다해서 가지마라 할수있는 권한은 나에게 없다. 하지만 나는 가지않은 권한이 있기에 피곤해서 그냥 들어간다 하고 일행들의 뒷모습만 보고 안녕을 고했다.

그걸 아는 동생은 저를 그냥 따라올수 밖에 없었고, 그냥 차를 타고 집으로 향하던중 동생녀석이 이대로 집에 갈수 없다 하더라. 어디가서 한잔 더하고 가시죠하는 말에 난 거부할수 없었다. 늘 달리고 싶어서 필리핀에 정착해서 마음잡고 살려는 동생이 한잔하고 싶다는데 어찌 할텐가? 526이나 가시죠 하는말에 일요일에는 526이 500페소 입장료가 싸니 그냥 가서 한잔하고 집에 가지 뭐...

한잔하지 뭐... 이게 발단이 되었다. 526에서 양주에 술한잔 거하게 걸치고 계산을 하는데 술한잔 산다고 했던 동생녀석이 카드를 내밀어 결재 신청을 하니 카드가 결재가 안된다고 다른 카드가 없냐고 왔더라. 얼마 되지도 않는데 계산을 내가 하마 나중에 한잔사라...

나중에 한잔사라... 이게 발단이 되어 "펭귄클럽에서 되는 카드가 왜 526에서만 안될까요?" 사실 이말이 날 펭귄클럽에 가고싶은 80%정도의 이유를 차지했다. 펭귄클럽은 카드가 되는데 526은 안된다???

결론은 펭귄클럽은 카드가 되더라.^^

그래서 펭귄클럽에서 유일하게 가던 '하나따바'를 제끼고 물이 좋다는 '프리미어 요꼬'에 가게 된다. 난 '하나따바' '블루엔젤' '업스테이지골드' 테이블을 제외하곤 펭귄이 가격을 올리고 장사하는 꼴이 우스워서 마지막 프리미어 요꼬를 간뒤 절대 가지 않았다. 나에게는 룸 526과 프리메로526이 있었고, 새로생긴 탑모리가 있고, 마카티에 가면 '에덴' '르사롱', 퀘존에 가면 '할리우드' '바이아루나'가 있는데, 체력도 안되는 내가 갈 이유는 없다. 그러나 한잔하고 가자는데 더이상 거부권 행사는 무의미하다. 그냥 알콜이 이끄는데로 갈뿐이었다.

프리미어 요꼬에 갔다. 내파트너 이름은 'Rain' 이다. 이쁘지도 않고, 나이도 많다. 하지만 노래를 잘하고 일나온지 몇일 안되는 순수한 마인드를 가진 민간인의 마인드를 소지한 바바에 였다. 사건 당일 마닐라 경찰청 근처 세븐일레븐에서 6시까지 기다리다 갔다. 자기가 필요하면 언제든지 연락하라 하면서, 지금도 무슨이유인지 몰라도 " Always Take Care " 이말만 문자로 온다. 왜 그럴까?

동생의 파트너가 셋업의 주인공이다. 물론 쇼업을 통해 고른 여자이다. 내가 동생을 안다. 그냥 눈에 들어오는데로 앉힌거다. 세상에서 못생겨도 지한테 잘해주면 지도 잘해주는 녀석인데, 5년을 같이 다니면서 매너 없이 여자를 만지거나 그 무엇을 한걸 본적이 없다. 누가 설령 술집에서 만지면 어때하고 이야기 해도, 바보가 아닌이상 내가 처음 선택한 바바에의 몸을 싫어하는데 만질 필방 마닐라 JTV 5년차 마간다인은 없다.

이런 저런 이야기로 기분이 좋아질 무렵 나라면 잘 사주지 않을 LD도 셋업 여주인공의 권유로 사주고, 한타임 연장할 정도로 매너도 지키고 그런데 무엇때문인지 바바에 표정이 안좋아 보인다. 그래서 내가

" 너 왜그래? 우리가 우리 이야기만 해서 재미 없니?" 

이렇게 물었는데 대답이 없다. 뭐가 잘못되었는지... 핸드폰을 만지작 거린거까진 내앞에 있으니 보였다. 우리가 뭐 한게 없는데...

" 기분 나쁜일 있으면 니가 풀어야지 뿌땅이나! 왜 우리한테 니 기분 나쁜걸 표현하니?"

계산서 달라하고 계산을 동생 카드로 했다. 기다리던 와중에...

" 왜 너희 코리아노는 남의 나라에 와서 니 기분데로 해!!!!!!"

여기서 내가 맛이 갔다. 코리아노가 와서 도데체 지들한테 잘못한게 뭐가 있다고???

도데체 내가 이곳에 살면서 지들한테 뭘 했다고???

왜 남의나라와서 왜 이러냐고???

소리치고 난리 부리니까... 바바에 데리고 없어지더라...

데려오라고 소리치고... 다른 손님방에 가서 못데리고 온단다... 계산이 끝나서...

에이... 그냥 가자... 하는데... 웨이터며 그곳에 일하는 모든 아이들이 막고 못나가게 한다.

왜 못가게 할까 하는 순간에 일본놈 담당자 주몽이라 불리우는 '이시다'란 일본놈이 왔다. 그리고 그랜드 요꼬를 총괄하는 '람'이란 부쪼가 왔다. 그리고 하는말이 미안하단다.

그래도 우린 동생 파트너의 사과를 듣고 싶었다. 왜 그런 소리를 했는지? 우리 한국인이 무슨 어떤짓을 했던, 현재 우린 아무짓도 한적이 없다. 뭘 한게 하나도 없었다.

그래서 예전 펭귄이 생기기전부터 526 창립 맴버로 알았던 그랜드 요꼬 부쪼 '람'이 자기를 봐서라도 대신 사과할테니 이해해 달라 하더라. 그래서 의리상 오케이를 하고 나가는데...

밖에서 경찰 몇명 대동하고 나타난 우리의 셋업맨... 셋업의 최고봉을 달리는 그놈이 와서 밑에서 기다리고 있더라.

일단 10년이 넘도록 직업이라곤 10년전 시의원 이후에 셋업으로 우리나라 돈으로 몇십억씩 일년에 벌던 이녀석을 먼저 소개하고 이야기를 이어 가겠다.
이분 포스터가 마닐라 곳곳에 붙여 있다. 내년 선거에 시의원 출마 해서 열심히 선거 운동중이다. 내 기억력의 한계를 떠올려 보면 이분은 15년전 마카티에서 셋업으로 한국인이 진흙탕 싸움을 할무렵 모 국회의원 밑에서 운전기사나 하던 똘마니였던걸로 기억한다. 그러다 정치계로 접어들었고, 시의원에 당선되어 활동할 무렵에 수많은 일본인이 셋업으로 돈을 내고 나갔다는걸, 1993년부터 근무하여 지금의 마닐라 경찰본청 메이저로 있는 친구녀석을 통해 알게 되었으니...

이게 정경유착인가요? 아님 정일유착인가요? 아님 정펭귄유착인가요?

맨위에 명함은 10년전 명함입니다. 지금은 출마자에 불과하죠. 10년전 이후에 한번도 당선된적 없습니다. 아직도 저 명함을 파서 다니면서 얼빵한 한국인이나 외국놈 보이면 주지요. 우린 어떻게 생각할까요? 와우~~~~


그래서 다 이야기 끝나고 프리미어 요꼬를 나왔는데 이녀석이 기다리고 있었다. 아무리 내가 아는 모든 필리핀 높은 사람에게 전화해도 새벽 1시에 전화를 받지 않았고, 이녀석이 나타나자 마자 모든 게임은 셋업으로 흘러갔다.

동생은 저녀석에게 니가 누구냐 물으면서 다가가는 나를 보호 하려다 저녀석하고 싸움이 붙었고 밀치면서 손으로 얼굴을 치는데 중심을 못잡고 넘어지면서 손에 상처를 입었다.

그러다 다른 손님방에 가서 없다던 이번 셋업의 여주인공도 함께 '마닐라 닥터스 하스피탈'에 가서 검사를 받게 되었고, 우리또한 모두 검사를 받게 되었다.

그런데 갑자기 나타난 동생 파트너가 팔뚝에 상처가 나있다 나오면서 진단서를 첨부하기 시작했다. 그러던 와중 나랑 평소에 친하게 지내던 말라떼 경찰 녀석이 동생 손에 난 상처도 진단서를 지금 끊으라 조언해 주더라.

그래서 마닐라 경찰서 본청에 갔다. 경찰이며 뭐며 시의원 출신인 저녀석을 보고 하라는데로 다했고, 그와중에 저녀석을 잘아는 진실된 경찰이 우리의 진술을 맡아서 하면서 함께 있었던 6명대신 나와 동생녀석만 진술의 피의자로 몰고 가게 되었다. 이것은 운이였다. 아마 거기있던 모두가 함께 이상황에 연루 되어 갔다면 나도 돌아 버렸을거 같다. 그런데 그 진실된 경찰 한명으로 나머지 아이들이 셋업을 모면할수 있었다.

이쯤에서 셋업에 필요했던 여주인공을 소개한다. 그녀는 사실 마지막 경찰이 묻는 고소하겠냐는 질문에 안한다고 답했다. 그러나 셋업맨 녀석이 데리고 나가서 30분 있다 오더니 사인 하더라. 내가 사인 하기전 그녀에게 큰소리로 이야기 했다. " 니가 그 서류에 사인하면 우리가 잃는건 없다. 너가 다시 피노이나 니 악덕업주에 당하는 거다. 하지마라. 넌 큰걸 잃게 될거다." 그러다 일본놈 주몽 '이시다'놈이 오니까 바로 사인하더라. 이시다 이놈은 팽귄 전화받고 다 도와주라 하는지 일본말로 '하이'만 연발!!!

그녀를 공개 한다. 사실 그녀가 얼마나 잘못을 했을까? 이용만 당하고 있는건 아닐까 했는데... 동생 녀석 나가기 전까지 와서 온갖 케이스에 사인을 하고 셋업에 동조하고 비웃음 치면서 동생을 보고 갔다 더라. 공개한다!!!
카페 모회원님이 올려주신 사진도 함께 올렸다. 이름도 바꿔서 활동한다 하니 여러분 모두 조심하기 바란다. 앞으로 똑같은 사건이 어디서 벌어지던 럭셜맨 인생을 걸고 쫓아가서 처리해 줄테니 연락하기 바란다. 이런일이 수없이 일어나면서 펭귄클럽에 있는 바바에들이 우리를... 우리 한국사람을 무시하면서 변명조차 못하는 쓰레기 같은 존재로 취급해가고 있는 실정이 현실이다.

왜 자꾸 돈으로만 해결하고 그 상황만 모면하려 드는가???

반성하고 제발 돈으로 해결하고 문제되신분 있으면 저한테 반드시 연락하시길 바란다,. 지나간 사연이라도 뭉치면 제가 한꺼번에 묶어서 반드시 힘든일 보상해 주겠다.

이렇게 나는 폭행범으로, 동생은 성폭행범으로 마닐라 경찰청 본청에 잡혀가 이 사건을 해결하고 나왔다. 그런데 내가 아닌 여행객이나 또는 잘모르는 몇몇사람이 3개월안데 150만페소에서 300만페소를 주고 그곳을 나갔다는 증거를 접하고, 지금까지도 억울해서 아무것도 못하고 7일째 고민하고 있습니다. 7일동안 호텔이외엔 나가지도 못하고, 동생이 갖혀있는동안 6가지 고발을 통해 못나오게 막았고, 내가 검사 사인 4개 받아서 무혐의 받아서 나오는데 밖에서 똘마니 2명과 경찰 4명이 기다리고 있더군요. 다시 셋업해서 나를 집어넣고 시작하려 했던가 봅니다. 멋진놈한테 한수 배웠습니다.

그러나 전 이 상황이 벌어지면서 시종일관 웃으며 배웠습니다. 막아낼건 막아내고 앞으로 생겨날 여러분의 셋업에 내가 도움이 될수 있을거니 뭐 이정도야 나한테는 공부라 생각하며 저녁까지 버텨서 저만 나왔습니다,

남아있는 동생녀석은 이 셋업하는 놈이 바바에 데려와서 판사한테 가서 또 고소 했더라구요. 그래서 또 막아내고 3일만에 나오는데 경찰이 그러데요. " 유 윈 퍼스트 타임 그놈한테 이기고 3일만에 나가는놈 너 뿐이야 " 

아무것도 아닙니다. 

당하신분은 저한테 제보 부탁 합니다. 함께 해결해서 지난날의 힘든일 함께 하시죠.

앞으로 말라떼에서 문제 일어나면 저한테 연락 주세요. 셋업 무섭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다가 당하면 골로 갑니다.

저도 제가 셋업을 당할줄 몰랐습니다. 특히 내가 자주가며 필리핀에 있는 한국사람 통틀어 가장 많이 팔아주고 가장 많이 손님을 인도하던 제가 쪽바리한테 그렇게 당할줄 몰랐습니다. 저는 이겨낼수 있는 아는힘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모르는 여러분은 오늘도 내일도 당하고 있습니다. 우린 당당 합니다. 필리핀이 좋아서 놀러오는 좋은 사람 입니다. 매너를 지키면서 마간다인의 매너만 지켜 주세요.

앞으로 저와 동생이 당한 케이스와 비슷한일이 생기면 무조껀 돕겠습니다. 저한테 연락 주세요.

기존에 당하셨던 셋업이 있으면 제보 바랍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저는 여러분이 함께하는 마간다카페의 운영진입니다. 카페를 개편하면서 천만원에 달하고, 한달에 호스팅비 600불 정도를 제 개인 사비로 지급하면서 이제껏 여러분께 무얼해 달라 한적도 없고 돈내라 한적도 없습니다. 또한 광고로 올라온 배너도 '마간다통신' 신문사와 함께하면서 신문발행을 위해 도와주면서 '마간다카페'로는 돈 씹원한푼 받은적이 없습니다. 광고주가 어디있고 누가 어디있습니까? 여러분이 싫으면 싫은거고 자유롭게 뭐라 할수있는 자유로운 카페이자 아무것도 없는 순수 우리의 놀이터 입니다.

이렇게 지켜온 마간다 카페인데, 그리고 제가 여러분을 지키고자 싸우고 있는데 힘이 되주시 않으시렵니까?


제가 여러분께 뭐 달라고 한적없이 여러분의 선택에 맡겨왔고, 이 카페를 순수하게 지켜왔다 생각되면 함께해 주실순 없나요?



뱀다리 1 - 제가 글중에 저 셋업맨과 한국인, 일본인 두명을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그 한국인에겐 제가 그와 함께하는 형님을 이야기 하면서 그만 이야기 했으면 했습니다. 그 한국인이 와서 저희에게 그러더군요. 저 셋업맨이 전하라 했다면서... " 우리를 언제라도 죽일수 있는데 지금 선거중이라 참는거라고... 같은 한국인으로 도와 주겠으니 돈 내놓으라고... 안그러면 다음은 이민국 비쿠탄 교도소 15년 쳐 넣겠다고... 이나라가 힘있는놈이 코에 걸면 코걸이고... 귀에걸면 귀걸이라' 했습니다...  

조용히 이야기 합니다. 바로 나와서 지금 잘 있는데.... 웃으면서 내가 당신 형님 안다고 했습니다. 이제 내가 누군지 알았으면 조용히 와서 무릅꿇고 사과 하길... 그놈 믿고 내가 어떻게 할지 기다리셔도 됩니다. ㅋㅋㅋ


뱀다리 2 - 무서워서도 아니고, 필리핀을 알기에 10월 18일부터 지금까지 집에 못갔습니다. 안전하다는 카지노 호텔을 나가지도 못하고... 그냥 이렇게...

느즈막히 낳은 예쁜딸이 있습니다. 그 아이가 웃는걸 보고 싶은데... 매일 잘 보고 행복하게 살았는데 왜 이지경이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뜬금없이 가진것도 없는데 유언장도 썻네요... 띠불...

그런데 그 아이에게 부끄럽지 않은 아빠이자 우리의 한국인이 되렵니다.